[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오는 30일까지 청년센터 서구1939 공식 사회관계망 서비스 채널과 서일삼 서포터즈 SNS를 통해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23년 인천서구 청년정책 성과공유회’를 기념해 개최되며 인천서구 청년 또는 서구 청년정책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 ‘코엑스 푸드위크 2023’에 참가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블레저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코엑스 푸드위크는 올해 18회째로 전 세계 17개국에서 총 609개 회사가 참가한 대규모 식품 종합
[금요저널] 외교부는 캄보디아 외교부, 캄보디아 상공회의소 및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제11차 한-메콩 비즈니스 포럼’을 24일 서울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국과 메콩 지역 5개국의 정부 및 기업 대표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메콩 경제협력을 통한 순환경제
[금요저널]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11월 25일에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 ‘대국민 보고대회’에 참석해 정부의 주요 혁신 성과와 미래 비전 발표에 함께한다. ‘2023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는 ‘정부혁신, 디지털플랫폼정부와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11
[금요저널] 한국고용정보원은 24일 비앤디파트너스에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학생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고용노동부가 2023년 전국 12개 대학에서 시범운영 중인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이 본인의 진로역량
[금요저널] 환경부는 국민 모두의 참여를 통한 자발적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이끌기 위해 11월 2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회의실에서 지자체 등 관계 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공공기관들이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줄여 소비문화 개
[금요저널]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1월 24일 서울특별시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를 방문해, 중앙난임·우울증상담센터의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난임 및 산전·후 우울증을 겪는 부부의 심리·정서적 지원을 담당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3일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에 생활환경이 취약한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 가구 등에 방문해 쌀 50포대를 직접 전달했다. 박훈철, 이민희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지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이 지난 23일 관내 폭설 시 신속한 제설작업을 통해 주민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제설작업자에 대한 설해 대책 교육을 실시했다. 이에 적설량 3cm 내외 시부터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해 초기 대응하고 갑작스러운 폭설 시에는 관계 기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 노인회가 지난 23일 고려저수지 둘레길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노인회 회원 30여명은 고려저수지 둘레길을 거닐며 방치된 페트병 및 비닐 등 약 3톤의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고려저수지는 많은 낚시꾼이 찾아오는 곳으로 나들길 5코스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이 동절기를 앞두고 강화군 사랑연합모금을 통해 마련된 방한복 및 두유, 찜질팩을 담은 건강 상자를 관내 홀몸 어르신 가구 등에 전달했다. 한파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댁에 직접 방문해 겨울철 건강 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 4-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3일 양도면 나들길 제3~4코스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은 위원 20여명이 참여해 나들길 4.4㎞ 구간에 버려진 쓰레기 약 1.5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나들길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달용 위원장은 “이번 활동으로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동막의용소방대가 지난 23일 동막해변 도로변과 나들길 20코스의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작업에 앞서 화도면장이 참가자에 대해 작업 시 유의 사항 등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김재섭 동막의용소방대장은 “동막 도로변에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23일 동절기를 맞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에 회원 15명이 취약계층 3가구를 방문해 연탄 1천 장을 직접 전달하며 또 다른 어려움이 없는지 살뜰히 살폈다. 유도선 협의회장은 “추운 겨울이 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