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3일 2023년 인천 평생학습 성과공유 컨퍼런스에서 열린 인천 평생학습대상 단체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부평구는 지역의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부평구 평생학습으로 동과동락’사업으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금요저널] 국세청은 11월 24일 인천광역시에 있는 한국수출 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우리나라의 수출 주력 분야 중 하나인 기계·전기전자 업종의 중소기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수출이 13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되어 수출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금요저널] 보건복지부 및 중앙응급의료센터는 11월 24일 다수사상자 사고 발생 시 재난응급의료 대응을 체계화하기 위해 ‘재난응급의료 비상대응매뉴얼’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 개정은 이태원 사고 이후 재난응급의료체계 개선사항을 제도화하기 위해 재난 대응의 신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1월 24일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K-바이오 투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보건복지부는 K-바이오·백신 1호 및 2호 펀드 운용사가 민간 펀드 운용사 2곳과 함께 내년도 바이오헬스 분야에 2500억원 이상 투자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1월 23일 2023년 제1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분당차병원 등에서 제출한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과제 등을 심의해 총 6건의 심의안건 중 2건은 적합 의결하고 1건은 부적합 의결, 3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나트륨·당류 섭취를 줄인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더 건강한 간편요리 한끼’라는 주제로 ‘전자책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삼삼한 밥상’에는 ’22년 나트륨 당류 저감 요리경연대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에서 추출물 원료에 대한 함량을 정확하게 표시·광고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화장품 표시·광고 관리 지침’을 11월 24일 개정·배포한다고 밝혔다. 개정 안내서에서는 광고자문위원회, 성분표준화위원회 등 전문가와 화장품 업계의 의
[금요저널] 국민 혈세인 보조금 등이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낭비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일선 행정기관들이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4일 오후 대전광역시 한국철도공사에서 충청·호남권역 86개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자치단체 감사담
[금요저널] ‘2023 우리 모두의 기록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인도 푸네 한글학교 초·중등생들은 ‘한지’를 주제로 우리나라 기록관리전문가와 함께하는 책읽기, 체험활동 등을 통해 한지의 제작 과정과 쓰임새, 한국의 우수한 기록관리 문화를 배우게 된다. 특히 한지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24일 자치인재원 대강당에서 2023년 장기교육과정을 이수한 361명 교육생들의 합동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지방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지자체 중간관리자 이상을 대상으로 고위정책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11월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마케팅PR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사보협회 주관, 올해로 33회를 맞이하는‘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금요저널] 산림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3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에서 목재 이용 및 도시숲 조성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원, 공공건축물 등 한국토지주택공사 공공시설의 국산 목재 이용을
[금요저널] 옹진군 덕적면은 지난 22일 운주봉 등산로 일대에서 면 직원과 산불감시원들이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운주봉 등산로 일원은 많은 등산객이 즐겨 찾는 관광지로 관광객이 버리고 간 생활 쓰레기가 많아 집중적으로 이를 정비해 깨끗한 덕적면 이미
[금요저널] 문경복 옹진군수가 24일 옹진군 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군정 주요 시책과 예산편성 방향을 포함한 시정연설을 발표했다. 이번 연설에서 문경복 군수는 “내년에도 저성장 고물가로 지역경제는 물론 주민들의 삶은 한층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군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