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조달청은 국민이 불편해하는 공공서비스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도전적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혁신제품 연구개발과제로 총 6개 신규과제를 선정하고 2년간 총 32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개발사업에는 6개 과제 모집에 60개 연구개발기관이 참여해 6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인수마을에 여름 초화를 심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동 직원 및 통장과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지역에 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2회에 걸쳐 지역 내 태화아파트경로당과 삼거리장수경로당에서 기타공연 재능기부 특화사업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동구 자원봉사센터 기타동아리 기타클릭과 연계해 추진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방위협의회는 최근 지역 내 저소득 6.25 참전유공자 8가구에 후원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내 6.25 참전유공자 가구를 찾아뵙고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만수3동 전역을 돌며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동네 한 바퀴’ 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만수3동 주민자치회는 마을 탐방을 통해 서판로67번길 소재 공영주차장 시설 정비 등 14건의 의제를 발굴했다. 이번 행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간석4동 주민자치회가 함께하는 동네 한 바퀴’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비롯한 간석4동 주민, 공무원들이 동네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플로깅 및 주민 의견을 듣고 지역 현안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만수1동 자생단체 회원들이 만수주공 7단지 후문의 자투리땅 화단에 여름초화를 심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만수1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등 자생단체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지난 계절 꽃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최근 남동수영장 내 키오스크 시스템 구축에 따라 디지털 취약계층인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사용 교육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제 현장에서 무인 정보 단말기를 통해 강습의 접수 · 수납 및 일일 입장 발권
[금요저널]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최근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ESG 경영의 일환으로 남동구 일대에서 ‘다같이 가치 줍깅’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줍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운동으로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시민들이 기후변화 대응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금요저널]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6월 5일부터 9월 21일까지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 지하 1층에서 ‘포근한 문화예술 전시 프로젝트, 첫 번째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평소 문화예술 향유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의 전시 관람을 위해 남동문화재단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바르게살기운동 남동구협의회로부터 이웃돕기 김 세트 400개를 기탁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받은 김 세트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남동구 내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방명철 회장은“이웃사랑 정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천만원을 확보했다. 2일 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과 운영실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어울근린공원이 어린이 특화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2일 구에 따르면 어울근린공원의 어린이 특화 공원화 사업은 2021~2022년 인천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총 7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됐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울근린공원을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6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한국전통정원 내 궁궐정원에서 ‘700년 아라홍련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K-정원문화 가치 증진을 위해 기획됐으며 경남 함안군의 700년 역사와 전통을 담은 ‘아라홍련’과 토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