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5동 통장협의회, 여름맞이 초화 식재 활동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통장협의회는 최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마을 환경정비 및 여름 초화 식재 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동 통장협의회와 환경지킴이 어르신 등 50여명이 참여해 만수새마을금고 구월지점, 인향빌라, 뗏마루 어린이공원, 효성상아아파트 주변 화단 등을 정비하고 메리골드 등 여름 초화 4종 1,000여 본을 심었다.
또한,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 주변에도 초화를 심어 화단을 조성했다.
이태례 회장은 “앞으로도 쾌적한 만수5동을 만들기 위해 통장님들과 자발적으로 도시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통장님들이 솔선수범해 마을 환경정비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힐링 마을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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