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라 강풍 등 영향에 대비해 항공기 운항계획의 조정, 운항경로 우회 등 안전 조치를 지속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8월 10일 오후 1시를 기준으로 태풍의 강풍 등 영향에 대비해 당초 운항계획 1,857편 중 386편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8월 10일 오후 2시, 사회서비스 공급 혁신을 위한 현장의견 수렴을 위해 복지기술 보유 기업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서비스에 복지기술을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돌봄로봇,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재활·인지훈련 기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함께 8월 10일 평택에 머물고 있는 미국 스카우트 잼버리 대표단 50여명을 초청해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전 관람을 지원하고 한미간의 우호를 굳게 다졌다고 밝혔다. 박보균 문체부 장관은 “이번 초청 행사는 군사·안보·경
[금요저널] 현재 각국 스카우트 대원들에 대한 정부, 지자체, 기업 등의 지원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전 세계 잼버리 참가국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관광한국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태풍 ‘카눈’으로 인해 새
[금요저널] 윤환 계양구청장은 10일 인천광역시장, LH인천지역본부장, 인천도시공사장 등 사업 관계자와 함께 계양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유치업종 배치 계획과 광역교통망 개선대책 등 주요 현안사항 논의를 위한 현장점검 회의를 가졌다. 앞서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은 9일 경인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발생한 LH 아파트 부실공사 문제에 대해 LH의 책임 있는 노력을 촉구했다. LH가 발주한 양주회천 A-15 블록 아파트는 국토교통부가 철근 누락 아파트로 확인된 곳 가운데 하나로 지하주차장의
[금요저널] 부평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어울림센터 강당에서 청소년 방학 프로그램 ‘중국 문화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 자원봉사 활동에도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이날 교육에는 청소년 21명이 참석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주민자치계획 사업인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쓰레기 밀집 지역에 화분을 조성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6월 18일 무단투기 근절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홍
[금요저널] 부평구가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세대주에게 정기분 주민세를 부과했다. 주민세 개인분의 납부 기한은 8월 31일까지로 세액은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1만2천500원이다.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 현금입출금기 및 ARS, 인터넷 등을 이용해 통장이나 신용카드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9일 구청에서 부평구평생교육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홍순옥 의장 및 구의원, 관계부서 부서장, 부평구문화재단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연구 용역 수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0일 군의 자치법규의 적법성과 적시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비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법무행정을 달성하고자 자치법규 일제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기획예산실을 시작으로 1~2개 부서씩 순차적으로 소관 자치법규인 조례, 규칙,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으로 ‘2023년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구민을 위한 폭넓은 평생학습 제공과 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연수 글로벌 평생학습관과 송도 글로벌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
[금요저널] 연수구 연수3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말복을 맞아 지난 9일 지역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세기환경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연수3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이 무
[금요저널] 연수구 동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지역 내 식당인 ‘왕십리불막창’에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동춘2동 동남아파트 상가에 위치한 ‘왕십리불막창’은 2006년부터 한자리에서 영업해 온 동네 맛집으로 지난달 등록된 ‘신의주찹쌀순대’에 이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