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서도면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독거노인을 위한‘사랑의 롤케익’을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일과 10일 관내 홀로 사는 노인 등 취약가구 100세대를 선정해 롤케익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날 한 어르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생활개선회가 지난 17일 교산리 별립산 묘지 일원의 성묘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생활개선회 회원 21명이 합심해 공설묘지 진입로와 주변 풀숲에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를 두 차례에 걸쳐 수거했다. 수거량은 7톤 상당으로 성묘객이 두고 간 술병과
[금요저널] 강화군자원봉사센터는 18일 강화여자중학교 일원에서 “잠시만 멈춰주세요”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강화경찰서 강화여자중학교 학부모회와 협력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등굣길 학생들과 운전자가 지켜야 할 교통안전 규칙을 안내했다. 특히 이번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18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못자리 실패 농가를 대상으로 예비모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예비모 지원사업은 이상기온과 입고병 등으로 못자리에 실패한 농가에 예비모를 최대 200장을 무상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도 적기에 모내기하지 못한
[금요저널] 강화군은 이달 말부터 8월까지 “2023년 장애인편의시설 설치현황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장애인의 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조사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인천중앙여자상업고등학교 대강당에서‘원데이 자원봉사 체험의 날’을 진행했다.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원데이 자원봉사 체험의 날’은 센터에 참가 신청을 하면 학교를 직접 방문, 학생들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
[금요저널] 인천 중구 운서동은 ㈜명품관이 영종·운서동 일대의 독거노인을 위한 갈비탕 사업을 14년간 이어오고 있어 이웃사랑 실천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명품관은 지역주민은 물론, 해외 관광객을 주 고객으로 하며 소갈비와 불고기 등을 주메뉴로 하는 농
[금요저널] 인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중·장년층 및 어르신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3년 동 협치형 주민참여예산 주민주도형 사업 ‘아름다운 인생 여정 만들기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웃음치료연구소 권영옥 강사의 레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도원동은 지난 16일 통장자율회와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며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 지지를 위한 릴레이 지지 선언에 나섰다. 도원동 통장자율회는 인천이 ‘국제공항을 보유하고 있고 접근성이 뛰어난 APEC 정상회의 개최의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17일 개항도시 교육장에서 최근 만화가에서 엔터테이너로 지평을 넓힌 ‘백반기행’의 저자 허영만 화백을 초청, ‘잘 먹고 잘 살자’를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모집 인원의 배가 넘는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11개 동 통합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권역별 동료코칭 ’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동료코칭은 다년간 통합사례관리 실무를 담당한 구청 통합사례관리사를 슈퍼바이저 코치로 활용, 일관된 사례관리 체계를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17일 중구청 제1청 종합민원실에서 중부경찰서와 함께 ‘특이민원 비상상황 대응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특이 민원에 의한 폭언·폭행 등 민원실 근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으로부터 민원인과 공무원을 보호할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살기좋은 글로벌 도시 영종국제도시’ 실현을 위해 공동주택 입주민들과 만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선다. 인천시 중구는 오는 23일 영종 한양수자인 아파트에서 ‘제1회 찾아가는 공동주택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시 중구청장은 2023 스포츠 주간을 맞아 MZ세대 직원 50여명과 ‘봄맞이 소통트레킹’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최근 열악한 급여, 경직된 직장문화, 업무부담 등으로 MZ세대 공직자들의 퇴직률이 높아지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