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65세 이상 고령자의 식품첨가물 섭취 수준을 평가한 결과, 인체 위해 우려가 없는 안전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했다. 최근 식품첨가물과 이를 사용한 식품의 생산·수입량이 증가함에 따라 평가원은 인구 계층별로 선호하는 가공
[금요저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023년 5월부터 10월까지 국내에 유통되는 농약에 대해 품질검사를 강화한다. 2023년 1월 1일자로 개정 시행된‘농약관리법’에 따라 농관원은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이관된 국내 판매 농약에 대한 품질검사 업무를 올해부터 담당하고 있다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인도양참치위원회 제27차 총회’에서 국제협력총괄과 김정례 팀장이 총회 의장에 재선출됐다고 밝혔다. 김 팀장은 2010년부터 인도양참치위원회에 우리나라 대표단으로 참석해왔으며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부의장으로 활동하다가 2021년에 의장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17일 5월 23일 이틀에 걸쳐 상장회사회관에서 올해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새로 진입한 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중견기업 첫걸음 지원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 졸업 이후 변화되는 정부지원·특례와 중견기업
[금요저널] 정부가 산·학·연 여성공학인의 역할 확대, 역량 강화와 사기 진작을 위한 정책 수립에 본격 돌입한다. 여성공학인의 목소리를 듣고 여성공학인 실태조사와 심층 인터뷰를 통해 현장 수요를 발굴해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오후 엘
[금요저널] 정주인구뿐만 아니라 지역에 체류하면서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사람까지 지역의 인구로 보는 새로운 인구개념인 ‘생활인구’가 본격 추진된다. 행정안전부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및 동법 시행령의 위임에 따라 생활인구의 개념을 구체화하기 위해 ‘생활인구의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최근 인천대 서명지 교수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통해 자외선에 내성을 가진 국내 미기록 극호염성 고균 16종을 발견해 국가생물종목록에 등재할 예정이며 화장품 소재로 활용하기 위한 후속 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로 발견된
[금요저널] 오는 국가공무원 7급 공채 1차 시험부터 3일이었던 원서 제출 기간이 5일로 연장되고 수험생 편의를 위한 원서 제출 관련 사전알림 서비스도 처음 시행된다. 인사혁신처는 오는 22일부터 원서 제출을 시작하는 ‘23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시험
[금요저널]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관리·운영하는 강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4일 청소년수련관 1층 집회실에서 3개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위촉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치기구는 제21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자원봉사단 청소년동아리연합회로 소속 청소년 6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는 지난 15일 전득이 고개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 17명이 참여해 해명초등학교부터 전득이 고개 구간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이날 김병선 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제 기술패권 시대에 대응한 국가전략기술 범부처 육성 체계의 구축을 위해 ‘국가전략기술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을 마련하고 의견 수렴을 위해 5월 18일부터 6월 27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시행령 제정안은 지난 3월
[금요저널] 회의할 때, 보고할 때, 발표할 때 등 일을 잘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말하기 종합 교육과정’이 신설된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공무원의 말하기 소통역량을 키우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5급 이하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공무원 일잘러, 소통 학습 온라인과정
[금요저널] 강화군은 도서 지역 인구감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소멸 고위험지역 쉼터 조성사업’ 추진에 나섰다.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소멸 위험이 높은 도서지역에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건강 증진 도모를 위한 생활권 내 쉼터를 조성해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 계획이
[금요저널] 강화전문건설협의회와 강화경영자협의회는 지난 16일 강화군에 각각 성금을 기탁했다. 강화전문건설협의회가 1,000만원, 강화경영자협의회가 300만원을 기탁했으며 성금은 주거 취약계층 집 수리에 쓰일 예정이다. 자력으로 집 수리를 할 수 없는 강화읍과 하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