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현3동 주민자치회는 우리 마을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진행했다. 2023년도 송현3동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취약계층인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어르신들은 강화도에 위치한 화개정원과 대룡시장 등을
[금요저널] 인천 동구 화수1·화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60가구에 치킨을 전달했다. 치킨은 가정의 달을 맞아 네네치킨 송현점이 후원했으며 네네치킨 송현점은 매년 2차례에 걸쳐 어려운 이웃들에게 치킨을 후원하고 있다. 박미숙 점주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과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초등학교 학부모와의 소통간담회를 마무리했다. 동구는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10일까지 교육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역 내 6개 초등학교 학부모와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학교별 학부모들의 동구 교육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통장협의회는 최근 통장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서약식 및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 결의문을 낭독하고 청렴 실천 민·관 협약서를 공동 작성했으며 이어진 청렴 캠페인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직원 및 통장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도로변 및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의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작업은 주요 간선도로를 쾌적하게 가꾸고 보행자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자 인주대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역주민의 여가 활용과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구월2녹지에 ‘팽나무 쉼터’를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306㎡ 면적의 구월2녹지는 조성된 지 30년이 넘어 노후화가 심해 이용도가 낮고 불법 주차 등의 문제가 발생해 왔다. 이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청년미디어타워에서 지역 내 중소기업 판로개척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활용 마케팅 지원사업에 대한 사전설명회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남동구는 라이브커머스 시장의 접근이 힘든 중소기업의 시장 참여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온라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23일부터 ‘2023년 여름학기 인생사계학교’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 강좌는 바리스타 2급 자격 과정 누구나 쉽게 스마트폰 활용하기 50~60대 대상 ‘5060의 행복해지는 코칭’, ‘품격 있는 셀프 리더십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인천대공원에서 5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박병근 남동구 부구청장을 비롯해 남동소방서 공단소방서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50여명이 참여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산불 경각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청년의 정책참여라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 실천을 위해 추진해온 미래 청년세대 중심의 정책패러다임 전환의 성과를 한데 모아 확인하고 앞으로의 문체부 정책 전반에 미래세대의 감수성을 녹이고자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미래세대가 전하는 울
[금요저널]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는 5월 8일 ‘제17차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17차 회의에는 정기석 위원장을 포함,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 위원과 중앙사고수습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등에서 참석했으며‘코로나19 위기 단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국민안전과 자동차 운행질서 확립을 위해 5월 15일부터 한 달간 불법자동차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불법자동차 총 28.4만대를 적발하고 번호판 영치, 과태료부과, 고발조치 등 처분을 완료했다. 단속이 증가한 이유는 최근 자동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5월 11일 12일 양일간 호텔 더원에서 '2023년 에이즈 예방관리사업 민.관 유관기관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질병관리청, 지자체를 비롯해 국가 에이즈 예방관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44개 기관·단체 108명이 참석한다. HIV/A
[금요저널] 병무청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본청 및 소속기관 과장급 직원 25명을 대상으로 ‘세대 간 이음을 위한 소통·공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젊은 세대의 공직 입직 증가로 조직 내 소통방식이 다양화되고 복잡해지면서 중간관리자의 소통관리 능력 등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