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보건소는 오는 16일부터 11월 28일까지 출산부를 대상으로 모유 수유 클리닉을 운영한다. 모유 수유 클리닉은 24회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모유 수유 전문가와 1:1 맞춤 상담으로 수유 자세 교정, 산후 유방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2일 마을박물관 마을큐레이터 8명을 신규 위촉하고 15일부터 정식 활동에 임할 예정이다. 신규 마을박물관 마을큐레이터는 지난 3월부터 8주간 진행된 신규 양성과정에 참여해 전문가의 강의를 수강하고 실제 마을박물관을 방문해 해설을 참관하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불법 현수막 근절 및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저단형 현수막 지정게시대 확충 사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불법 행정 현수막을 계속해 정비하고 있으나 보유하고 있는 현수막 게시대가 부족해 불법 현수막이 꾸준히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보건소는 12일 숭의보건지소 교육실에서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달 미추홀구청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에 이어 세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인하대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초빙해 심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인천 동구지회 만석동분회는 지난 11일 만석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지지 활동 및 자원순환 실천 운동’을 전개했다. 행사에는 회원 10여명이 참석,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위한 피켓을 들고 지
[금요저널] 인천 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경기도 포천 허브아일랜드 및 산사원에서 우수자원봉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격려 시찰을 진행했다. 시찰은 우수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여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 참여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한 자원봉사
[금요저널] 인천 동구가 오는 25일까지 퇴직자의 사회적경제 분야·창업 지원을 위한 ‘2023년 사회적경제 전직 지원 교육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사회적경제 취·창업을 희망하는 퇴직을 앞두고 있거나 퇴직한 만 50~64세 중장년 주민 15명이다. 교육은 6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현3동 주민자치회는 우리 마을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진행했다. 2023년도 송현3동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취약계층인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어르신들은 강화도에 위치한 화개정원과 대룡시장 등을
[금요저널] 인천 동구 화수1·화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60가구에 치킨을 전달했다. 치킨은 가정의 달을 맞아 네네치킨 송현점이 후원했으며 네네치킨 송현점은 매년 2차례에 걸쳐 어려운 이웃들에게 치킨을 후원하고 있다. 박미숙 점주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과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초등학교 학부모와의 소통간담회를 마무리했다. 동구는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10일까지 교육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역 내 6개 초등학교 학부모와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학교별 학부모들의 동구 교육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통장협의회는 최근 통장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서약식 및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 결의문을 낭독하고 청렴 실천 민·관 협약서를 공동 작성했으며 이어진 청렴 캠페인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직원 및 통장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도로변 및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의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작업은 주요 간선도로를 쾌적하게 가꾸고 보행자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자 인주대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역주민의 여가 활용과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구월2녹지에 ‘팽나무 쉼터’를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306㎡ 면적의 구월2녹지는 조성된 지 30년이 넘어 노후화가 심해 이용도가 낮고 불법 주차 등의 문제가 발생해 왔다. 이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청년미디어타워에서 지역 내 중소기업 판로개척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활용 마케팅 지원사업에 대한 사전설명회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남동구는 라이브커머스 시장의 접근이 힘든 중소기업의 시장 참여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