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의 기관통합을 완료하고 9월 1일부터 KTX 와 SRT 는 KTX 로 통합해 본격적으로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좌석공급 확대, 운임·마일리지 개선, 통합 예매서비스 등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본격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지역 청년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미래 일자리를 한자리에 모은 ‘2026 항공산업 커리어 엑스포’를 9월 2일부터 이틀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18년 첫 개최 이후 최초로 동남권 거점인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찾아가는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검사의 날’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구는 지난 7월 30일 주안4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첫 검사를 실시한 데 이어 8월 31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제7회 푸른 하늘의 날’을 기념해 ‘깨끗한 하늘을 향한 우리의 여정’을 주제로 ‘푸른 하늘 주간’을 운영한다.‘푸른 하늘의 날’은 매년 9월 7일이며 대기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청정 대기를 위한 국제적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인천 미추홀경찰서와 협업해 주안6동 간석역 남부 및 인천가정법원 일원의 ‘범죄예방강화구역 및 여성안심귀갓길’에 태양광 LED 조명형 건물번호판 100개를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건축물과 도시공간의 환경을 개선해 범죄 발생 기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와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사회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양 기관은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가 올해 시범 운영 중인 ‘위기노인 보호상담 지원’ 사업과 연계해 돌봄과 정서적 지원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열람을 실시하며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개별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 기초연금 등 복지 수요자 선정 기준
[금요저널] 부평구가 9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한 달간 ‘2026년 겨울편 공감글판’문안을 공모한다.공모 내용은 겨울의 정취를 담은 ‘30자 이내의 창작 글귀’로 인천 시민이거나 인천 소재 직장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감글판 문안을 제출하려는 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8월 25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박형우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계양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중간보고회는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렌지·샌디에고 협의회가 지난 27일 백령도를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과 국군 장병들을 위한 위문금을 전달하고 주요 안보 현장을 둘러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해외 자문위원들의 한반도 평화와 안보에 대한 인식을
[금요저널] 옹진군은 오는 9월 1일 연평면을 시작으로 10일까지 관내 7개면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총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주민총회는 해당 면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마을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주민자치회가 수립한 자치 계획을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소통과 공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해구협의회는 지난 27일 오후5시 서해구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구재용 구청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정책건의 의견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 신현원창동 통장자율회는 지난 27일 통장자율회 회원 40여명을 중심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클린업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개학을 맞아 유동 인구가 많아진 관내 통학로와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는 지난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연극과 특강, 퀴즈를 결합한 ‘2026년 청렴문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실제 업무와 조직생활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