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서도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1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각 리 부녀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연간 활동 방향과 중점 추진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이뤄졌다.특히 회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
[금요저널] 이번 기부는 지난 12일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의골 일대에서 귀성부대 주임원사 등 부사관단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올해 설은 긴 연휴가 이어지지만, 명절을 외로이 보낼 지역 어르신들을 부대에서 찾아뵙고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기부를 계획한 남궁윤규 원사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민의 독서문화 활성화와 책 읽는 도시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2일까지 ‘2026년 계양구 올해의 책’선정을 위한 구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계양구 올해의 책 후보도서는 독서 관련 기관으로부터 총 35권의 도서를 추천받아 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인천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정보공개 종합 평가는 정보공개법을 근거로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계산4동 주민자치회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계산4동 주민자치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적십자회비 모금 참여, 이웃 돕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귀성·귀경길 조성을 위해 12일 인천종합터미널에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설 연휴 기간의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운전자들의 안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가 시민들의 인공지능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일상 속 활용을 돕기 위해 ‘2월 인공지능 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인공지능이 일상 속 필수 도구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시민 눈높이에 맞춘 특강과 실습 중심의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8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의 초·중·고등학교 입학생들을 대상으로 ‘새 학기 꿈드림 운동화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협의체의 2026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공원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공원 조명시설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수봉근린공원을 포함한 관내 5개 공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공단은 △조명시설 작동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일 센터 이용 청소년 및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음 지킴이 사업의 일환인 ‘심리 색상 향수 만들기’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마음 지킴이’는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맞춤형 복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센터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2일 구청장실에서 ‘미추홀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280만원 상당의 떡국 세트를 전달받았다.전달식에는 추연옥 회장을 비롯한 미사모 회원들과 이영훈 구청장이 참석했다.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떡국떡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11일 인천광역시교육청 주안도서관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치매 극복 선도단체’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보건소는 주안도서관에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관련 도서 12권을 기증했다.양 기관은 향후 치매 조기 검진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인천시 10개 군·구 중 유일하게 '건강돌봄과'를 신설하고 서구형 특화 사업인 '장수누리터'를 통해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사업 건강관리서비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서구보건소 건강돌봄과는 65세 이상 구민 중 건강관리 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관내 중소제조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2026년 인천 서구 일본 무역사절단 파견'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무역사절단은 관내 기업들의 수요 조사와 수행기관 등 의견을 종합해 일본를 파견지역으로 선정했다.참가규모는 관내 중소제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