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심마니약초한방백숙을 방문해 주안2동 ‘착한가게’1호점 현판을 전달했다.심마니약초한방백숙은 최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정기기부에 동참해 ‘착한가게’에 가입했다.박은정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금요저널] 서해구 청라1동 주민자치회 교육분과는 지난 22일 청라1동 행정복지센터 청초랑 북카페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청라의 꿈, 명문대와 만나다 - 명문대 멘토와의 대화’를 운영했다.대학생 선배들의 학습 방법과 진로·진학에 관한 실전 경험을
[금요저널] 청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여름철 전기요금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취약계층 여름나기 냉방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 중·장년 독거가구 등 폭염에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대상 가구
[금요저널] 서해구가 민선9기 구청장 공약사항의 성실한 이행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하고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공약이행평가단은 구민이 직접 구청장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평가하는 제도로 공약 추진 과정의 객관성과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는 지난 21일 (주)풀무원푸드머스, 서해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취약계층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영양드림’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영양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영유아 가정에 정기적으로 식
[금요저널] 인천서해구가족센터는 이주배경 아동의 이중언어 학습과 부모-자녀 간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일본어, 베트남어, 초급 중국어, 중급 중국어 등 4개 이중언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이중언어교실은 참여자의 연령과 수준에 맞춘 언어교육과 문화·체험활동, 가정활동을 연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는 지난 22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날 현판식에는 아동의 권리실현과 정책참여 채널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어린이참여위원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서해구는 2017년 ‘아동친화도시 최초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는 21일 을지연습 마지막 날을 맞아 지역 통합방위의 핵심 부대인 육군 제507여단 47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민·관·군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과 지역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해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0일 연수구청사 이발관과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무료 이·미용 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저소득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동들이 필요한 이·미용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저소득 청소년의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8월의 지혜 선물’을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교재와 참고서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 중·고등학생의 학습을 돕고 독서와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1일 송도노인복지관에서 을지연습과 연계한 주민 참여 응급처치 훈련을 시행했다.이번 훈련은 응급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대처 능력을 높이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어르신과 복지관 종사자 30명을 대상
[금요저널] 옹진군은 서해5도 권역 마을어장 포획·채취 방법 개선을 위한 ‘자원관리채취선 시험어업’ 이 지난 19일 해양수산부의 최종 승인을 마치고 2차 추진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그동안 면허받은 마을어장에서 전복, 해삼을 채취하기 위해서는 고가의 잠수기 허가어선을
[금요저널] 옹진문화원은 오는 26일 북도면과 29일 백령면에서 2026 lt;구석구석 gt;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옹진 섬마을 이야기 극장’을 개최한다.올해 처음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옹진문화원이 국비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마련됐다.문화체육관광부, 인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한국 문화관광 페스티벌 ‘러브 코리아 2026’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태국 내 K-컬처 인기를 한국관광에 대한 관심으로 연결해 이를 실제 한국여행 수요로 이어가고자 마련됐다.공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