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는 18일 제12회 계양산 국악제와 연계한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에서 체험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체험부스에서는 ‘천연비누 만들기’ 와 ‘자개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은 직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효성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장 담그기’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라져가는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고 주민들이 직접 만든 건강한 먹거리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족 구성원 15명을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경제교육 프로그램 ‘알뜰한’를 운영했다.4월 중 총 3회에 걸쳐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지역경제교육센터 소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는 18일 제12회 계양산 국악제와 연계한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에서 체험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체험부스에서는 ‘천연비누 만들기’ 와 ‘자개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은 직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효성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명현중학교 1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걸어서 공공기관 탐방’활동을 진행했다.효성1동 주민자치회는 4월 21과 28일 효성남초등학교 2학년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와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주민자치회는 18일 계산체육공원 인접 주부토로에서 열린 제12회 계양산 국악제 연계 거리문화마당 행사에 참여해 주민자치회 홍보 및 소통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에서 주민자치회는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주민자치회의 주요 사업과 역할을 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지역 내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함께 61일간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건설 현장, 공장, 요양시설, 전통시장, 대규모 점포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시설과 민생 중심시설을 포함해 총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8일 계산체육공원과 주부토로 일대에서 열린 ‘제12회 계양산 국악제’ 가 구민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로 12회를 맞은 ‘계양산 국악제’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계양구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계양3동은 16일 계양3동 보장협의체와 함께 계양아라온에서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생사진 찍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계양3동 보장협의체 ‘인생활력충전소’ 사업의 일환으로 계양푸른빛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협력해 추진됐다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계양3동 주민자치회는 16일 오전, 화사한 봄꽃이 만개한 마을 산책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봄을 맞아 주민들이 즐겨 찾는 산책로를 정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주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계산1동 주민자치회는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경인교육대학교 앞 일원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캠페인을 병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경인교육대학교 인근 인도와 주변 구간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3일 민간기업 쓰리지디에스와 함께 ‘마이 스포츠 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신체·정신 건강을 증진하고 공공체육시설 기반의 데이터 활용을 통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는 14일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마을교육자치회 2차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학교와 마을이 협력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발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4일 계산역정형외과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14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4년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