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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인천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존중분과는 봄철 자살률이 증가하는 현상인 ‘스프링피크’시기에 대비해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살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봄철은 일조량 증가와 환경 변화 등으로 심리적 불안정이 커질 수 있어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예방 활동이 필요한 시기이다.이에 생명존중분과에서는 민관 협력을 강화하며 지역 밀착형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먼저, 주민 접근성이 높은 관내 행정게시대 11곳에 생명존중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을 게시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명존중 문화를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설치 장소는 효성동 효성공원 북측, 장제로, 계양문화회관 입구, 작전역 까르르스타 건너편, 임학사거리 중앙, 귤현역 옆 삼거리, 박촌동, 신대초교 건너편, 계양역 공영주차장 60번 게시대 옆, 계양체육관 버스정류장, 서운산업단지 버스정류장 앞이다.또한 생명존중분과는 생명존중 캠페인과 주민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올해 상 하반기에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연계해 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0명을 대상으로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리더들이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실천 중심 교육으로 지역 내 생명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협의체 관계자는 “봄철은 심리적 변화가 큰 시기인 만큼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과 사회참여 역량을 강화를 위해 ‘제2기 계양 청소년봉사단’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기간은 3월 13일부터 4월 19일까지이며 계양구 소재 학교 또는 기관에 소속된 청소년과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중 고등학생 등 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청소년봉사단은 자원봉사 기본교육 지역기관 연계 봉사활동 환경정화 및 환경캠페인 지역사회 나눔활동 농촌봉사 등 다양한 테마형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특히 올해는 지역 내 기관 및 단체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확대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경험하고 공동체 의식과 사회참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봉사단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에게는 자원봉사 교육 제공, 봉사시간 인정, 우수 봉사단원 표창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양2동은 2월 24일 계양2동 보장협의체, 만원의 행복 장학회와 학생들의 미래를 지원하기 위한 희망 장학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만원의 행복 장학회’는 2014년부터 시작해 자신의 진로를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온 비영리단체로 150여명의 회원이 1만원씩 모은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고등학생을 위한 장학사업과 교육복지 협력을 위한 민관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이에 따라 고등학생 7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7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만원의 행복 장학회 전순탁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장학금 지원이 학업 성취동기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지역 인재를 함께 키워가는 상생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계양2동 보장협의체 임금란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진심 어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장학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다양한 민간자원을 발굴·연계하고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1일 구청 평생학습관 배움터 1·2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가정 중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과 학부모 등 23명을 대상으로 ‘예비 초등교실 및 학부모교실’을 운영했다.‘예비 초등교실’은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이 학교생활을 미리 체험하며 원활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아동들은 수업 시간과 쉬는 시간 등 실제 학교 상황을 반영한 활동을 통해 기본 규칙 배우기, 착석 유지하기, 모둠 활동하기 등을 익혔다.같은 시간 ‘예비 학부모교실’에서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과 학교생활 전반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다.또한 입학 준비 과정과 새로운 환경에서 자녀가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소통 방법과 양육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초등학교 입학 전 양육자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아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산1동은 지난 23일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보호 연계 및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분기 ‘연결고리’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계산1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비롯해 구립계산노인복지센터, 계양구보건소, 계양푸른빛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등 관계 기관 총 22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발굴된 대상자의 맞춤형 지원계획을 공유했다.특히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해 방문형 복지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고 위기가구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김희수 계산1동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기관 간 협력체계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3월 9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실용·문화강좌’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 관심을 높이고 지역주민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인천시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지원사업’보조를 받아 도시재생사업이 완료된 효성마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수강생 모집 시 효성동 주민 및 지역 사업체 종사자를 1순위로 우대해 모집할 계획이다.상반기 도시재생대학은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별난베이킹반,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 등 총 2개 강좌로 운영된다.특히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은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운영되는 과정이다.수료 후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사람만 참여할 수 있으며 자격증 취득 비용은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자격증 취득 이후에는 별도 신청을 통해 도시재생어울림복지센터 6층에 위치한 ‘별난카페’에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실제로 2024년 수료생 2명이 2년째 카페 봉사자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계양구청 스마트도시재생과를 방문해 할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최근 인천시가 실시한 2025년도 군·구 행정실적 평가에서 ‘아동학대 공공대응체계 구축’분야 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아동학대 공공대응 체계 구축 내실화, △아동학대 인식개선 및 위기아동 발굴·보호, △아동학대 유관기관 협력 등 3개 분야를 기준으로 진행됐다.계양구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강화 △유관기관과 정기적인 회의를 통한 외부 협업체계 내실화 △e-아동행복지원사업 추진 시 높은 복지서비스 연계율 △‘우리마을 아동지킴이’적극 활용 등 지역 중심의 예방 및 보호 활동을 지속해 왔다.구 관계자는 “계양구는 아동학대 예방에서부터 신고 조사, 보호, 사례관리까지 공공에서 아동의 안전을 끝까지 책임진다는 공공주도의 아동보호 패러다임을 바탕으로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협력을 기반으로 위기 아동 조기 발굴과 보호 체계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윤환 계양구청장이 23일 계양구노인복지관에서 열린 ‘2026년 평생교육사업 개강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배움의 출발을 응원했다.계양구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교육·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이날 개강식에는 지역 어르신 25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며 행사는 2026년 평생교육 운영 방향 안내, 강사 소개, 축하 인사 등으로 진행됐다.윤환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계양구노인복지관은 올해 건강증진, 문화·예술, 교양·취미, 정보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특히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확대해 디지털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정미덕 관장은 “복지관이 어르신들의 배움과 소통의 공간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1일 구청 평생학습관 배움터 1·2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가정 중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과 학부모 등 23명을 대상으로 ‘예비 초등교실 및 학부모교실’을 운영했다.‘예비 초등교실’은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이 학교생활을 미리 체험하며 원활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아동들은 수업 시간과 쉬는 시간 등 실제 학교 상황을 반영한 활동을 통해 기본 규칙 배우기, 착석 유지하기, 모둠 활동하기 등을 익혔다.같은 시간 ‘예비 학부모교실’에서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과 학교생활 전반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다.또한 입학 준비 과정과 새로운 환경에서 자녀가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소통 방법과 양육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초등학교 입학 전 양육자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아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월 20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용자와 근로자가 사업장의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함께 협의·의결하는 공식 기구로 계양구는 사용자위원 6명과 근로자위원 6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1분기 안전·보건관리 추진실적 및 산업재해 발생현황 보고 △2026년 정기 위험성평가 실시의 건 △작업환경측정, 특수건강진단 실시의 건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특히 현업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 사업장 안전보건관리 내실화 등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논의된 사항은 검토 후 안전보건 정책 추진에 반영될 예정이다.계양구는 앞으로도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위험요인 개선을 추진하는 등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일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작전1동 주민자치회가 제4기 주민자치회 임원진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주민자치 활동에 들어간다.지난 2월 9일 작전1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정기회의에서 3개 분과장이 선출되며 제4기 주민자치회 임원진 구성이 최종 완료됐다.앞서 1월 12일 정기회의에서는 회장과 부회장, 감사를 먼저 선출했다.김인열 위원이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최영희·최규진 위원이, 감사에는 김소현·백훈종 위원이 이름을 올렸다.간사는 조영실 위원이 지명됐다.이번 2월 회의에서는 3개 분과의 분과장이 확정됐다.골목사랑분과는 민종상 위원, 좋은마을준비추진분과는 진원지 위원, 어울림분과는 한상문 위원이 각각 맡는다.각 분과는 2월 중 분과회의를 열어 2026년 주민자치 특화사업을 제안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김인열 회장은 "제4기 작전1동 주민자치회가 활동하기 위한 모든 틀이 갖추어져 기쁘다"라며 "작전1동이 주민들이 살기 좋은 마을로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관내 중·고등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학교 운영 전반과 교육환경, 통학 안전 여건 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학교별 특성과 여건에 따른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현장 간담회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각 학교 교장, 교직원, 학교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과 교육환경 개선 필요 사항, 학생 통학 안전 확보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을 위한 통학로 여건 개선과 보행 안전 확보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추진의 중요성이 강조됐다.윤환 구청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교와 정기적으로 소통하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계양구는 학교 현장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기반으로 교육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