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9일 인천위생공사가 추석 명절을 맞이해 라면 10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라면 100박스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문산 대표는 “이번 추석에는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10월 5일까지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적경제 데이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은 지자체에서 직접 수행하는 사업으로 지역 특성이 반영된 사회적기업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 육성을 위해 판로개척,
[금요저널] 인천 동구 만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진행하는 우리 아이 ‘쑥쑥 보따리’ 나눔 사업으로 조손, 한부모 등 12세대에 밀키트를 전달했다. 우리 아이 ‘쑥쑥 보따리’나눔 사업은 3월 출범한 ‘만석동 보따리꾼’이 꾸리는 사업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6일 영화국제관광고등학교와 쇠뿔고개 더불어마을의 마을환경 개선을 위한 ‘광장조성공사’ 세부협약식을 체결했다. 성공적인 쇠뿔고개 더불어마을사업의 추진을 위해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김찬진 구청장과 이현준 교장 등을 비롯한 양 기관의 관계
[금요저널]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 해찬나래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2022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청소년 Song캠프 – 해찬나래 꿈틀 프로젝트’를 지난 2일부터 17일까지 진행했다. 해찬나래 꿈틀 프로젝트는 해찬나래 환경&봉사동아리 소속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여름방학 기간
[금요저널] 인천 동구노인문화센터는 지난 26일 대강당 2층에서 “시니어 정보화 건강 드론 교육 수료식과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동구와 청운대학교 고령친화산업협신센터가 고령사회 대응 협력체제 확립을 위해 체결한 관·학 업무협약에 따라, 동구 어르신들의 인지능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9일 노인일자리사업의 효율적인 발전을 위해 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 노인일자리사업단별 팀장 11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노인일자리사업단을 위해 애쓰시는 팀장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업단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됐으
[금요저널] 이번 나눔은 멜론, 거봉, 귤 등 여러 가지 신선한 과일로 꾸러미를 구성해 저소득 한부모가정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육을 돕기 위해 준비했다. 이날 송현1·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해당 가정을 방문해 과일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9월 한 달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방지를 위한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과태료 부과 및 계도 처분 등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를 막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위반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심지어 장애인자동차 표지의 차량번호 변조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웃음치료사 양성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GO스마일연구소 고아라 강사가 진행한 이날 프로그램은 강의 내내 밝은 분위기로 진행됐으며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이날 교육을 시작으로 9월 15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9월 1일부터 11월까지 관내 거주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꾸러미 지원사업’을 무료로 운영한다. 올해 진로체험 꾸러미 지원사업은 2021년 진로체험 꾸러미 지원사업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해 온라인 교육에 적합한 직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동구 주민 김관택 씨가 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 등으로 더욱 어려워진 이웃들을 위해 쌀 100포를 지난 26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기부자는 “서로 도우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야 한다는 생각으로 기부하게 됐고 독거노인 등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오는 29일부터 9월 8일까지 10억원 한도로 동구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을 실시한다. 동구사랑상품권은 1인당 50만원 한도 내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동구 소재 전통시장과 소매점, 음식점 등 동구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3·5동은 동구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청소 및 방역 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 대상자의 집은 젖은 옷가지와 깨진 물건들로 가득해 낙상 등 안전상의 위험이 큰 상태였으며 악취와 벌레가 들끊어 대상자의 건강이 위협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