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5일 동구청 철쭉홀에서 ‘내가 꿈꾸는 동구의 미래’ 인구정책 글,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해당 공모전은 저출생, 인구 감소 등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결혼·임신·출산·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구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화분·향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2년 주민참여예산 ‘송림2동 주민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소모임 활동으로 생산된 물품를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
[금요저널]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는 지난 27일 주민행복센터 대강당에서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체육대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 동아리·자치조직인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단박단박, 요리동아리 등 10개의 동아리·자치조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4일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에서 ‘빛바랜 물건의 찬란한 기억’전시를 개최했다. 이번 특별전은 지난 2016년 ‘추억 속 우리 집에 가다’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기증유물 전시로 2017년 이후 수집된 애장품들을 중점적으로 선보이고 그 안에 담긴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국가비상사태 시 신속하고 완벽한 대응능력을 발휘하고자 지난 3일 ‘2022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그간 을지연습은 코로나19로 인해 정부연습을 비상대비태세훈련 등으로 축소 시행했다. 이번 보고회는 을지연습의 전반적인 준비 사항을
[금요저널] 인천 동구 만석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2021년에 발굴한 주민참여예산사업 ‘무인단말기·스마트폰 강의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무인단말기와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강좌로 10월 13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4동은 지난 31일 통큰해물손칼국수과 함께 송림4동 관내 경로당 두 곳의 어르신 35명을 모시고 ‘이열치열 뜨끈한 손칼국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박제일 대표가 송림4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르신들에게 칼국수를 대접하고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현3동은 지난 29일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한 ‘마음건강 힐링교실’을 진행했다. ‘마음건강 힐링교실’은 송현3동과 창영종합사회복지관의 합동사업으로 스트레스로 인해 마음의 치유가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향기와 원예활동을 통한
[금요저널] 인천 동구 화수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8일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깨끗한 우리 동네 함께 만드는 줍깅데이’ 활동을 진행했다. 평소 관내 환경정비 및 순찰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온 새마을부녀회원들은 화도진중학교와 화수2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내를 돌며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일부터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과 배다리성냥박물관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답사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내 손으로 그리는 배다리’ 답사 교육은 배다리성냥박물관에서 직접 참여하는 대면 교육으
[금요저널]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9일 가족이 함께하는 DMZ 투어 캠프를 진행했다. 투어 장소는 파주 임진각으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한반도의 역사를 알아보고 유적지를 직접 방문해, 최근 불안한 국제정세로 인해 세계평화가 더욱 중요시되는 시점에서 청소년들이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재능 발견 및 지식 나눔을 통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2일까지 2022년 재능나눔강좌를 함께할 재능나눔강사를 모집한다. 재능나눔강좌는 개인이 보유한 지식과 재능을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모집분야는 기초문해교육 학력보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아동을 양육하는 저소득층 가정에 과일과 야채로 구성된 ‘건강쑥쑥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과일 야채 섭취가 부족한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영양불균형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연계사업으로 기획한 사업으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9일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주거 취약계층인 쪽방촌 및 여인숙 거주 30여 세대에 쿨조끼와 영양제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쪽방촌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