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미추홀구 학익1동은 23일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질병으로 인해 혼자서 반찬을 만들기 어려운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매달 ‘정 나눔 행복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간 후원인 가정집 반찬가게에서는 국과 특별식, 밑반찬 5가지로 이뤄진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6동 주민자치회는 23일 동네 어르신 30명을 모시고 청와대 가을 추억 나들이 ‘어르신 행복 소풍’을 다녀왔다.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인 이번 나들이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여가 활동의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일상에서 벗어난 추억을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미추홀구협의회는 지난 18일과 20일 양일간 미추홀구 일대에서 소외계층 14가정에 3천5백여 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2023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1일 주안역 남광장에서 개최한 미추홀미디어문화축제에서 ‘제8회 미추홀구 영상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미추홀의 시간, 공간, 사람’이라는 3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해 미추홀구만의 매력을 담은 60초, 세로형 영상
[금요저널] 미추홀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3일부터 5일 동안 어린이 170여명을 대상으로 편식 예방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어린이 요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알록달록 파프리카와 친해져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어린이들은 파프리카
[금요저널]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제11회 미추홀희망나눔축제’를 진행했다. 이날 축제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한 끼 나눔 기아 체험을 한 후 나눔을 실천했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1일 화동근린공원에서 ‘제2회 미추홀 에코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올해는 에코 나눔장터를 찾는 구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대단위 아파트 지역을 찾아가 나눔장터를 개최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용현동 에스케이뷰아파트단지 옆 수인선 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성실·자진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한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을 12월 말까지 운영하고 있다. 구는 이번 특별정리 기간에 체납자의 재산을 적극적으로 추적해 부동산, 차량, 예금, 급여 등을 압류하며 고액·상습 체납자명단 공개, 신용정보등록,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8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부터 이틀 동안 70세 이상 어르신 62명의 만수무강을 지원하는 장수사진 촬영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와 협업으로 진행했다. 주민자치회는 촬영 대상을 발굴하고 협회 소속 작가들이 사진 촬영 재능
[금요저널] 미추홀구 학익1동은 지난 19일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60세 이상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치매 인지선별검사와 치매예방교육으로 이뤄졌으며 치매예방교육은 치매예방 3·3·3법칙, 치매예방체조,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목공예센터에서 오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2차 옥상전시회가 열린다.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옥상전시회에는 인두로 나무를 태워 색감을 표현하는 우드버닝 20여 점과 조각칼로 나무에 글씨나 그림을 새겨넣는 서각 10여 점이
[금요저널]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8일 임직원 130여명이 모여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위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선언에서 공단은 정상회담의 인천 유치 노력에 동참하며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했
[금요저널] 미추홀학산문화원은 지난 18일 학산소극장에서 학산생활문화센터 학산시민극단 ‘마냥’의 정기공연 연극 ‘희망, 5㎜’를 개최했다. ‘마냥’은 2017년 문화원과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의 상호협약을 통해 결성된 연극동아리 ‘마냥’의 활동을 마중물 삼아 결성한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오는 26일까지 ‘카주와 펜 비트의 앙상블’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023년 문화예술 현장역량강화사업의 하나로 진행할 예정이며 카주라는 악기를 활용해 목소리로 멜로디를 연주하고 볼펜으로 리듬을 연주하는 ‘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