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6일 행정안전부와 신한카드가 협업으로 진행하는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행사에 적극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급등하는 물가와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진작시켜 지역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달 3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소
[금요저널] 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은 오는 19일 영화 ‘다섯 번째 흉추’를 관람한 후 초대 손님으로 박세영 감독을 모시고 제57회 시네마토크를 진행한다. ‘다섯 번째 흉추’는 인간의 가장 사적이니 공간에서 태어난 곰팡이 크리처의 성장 여정을 그린 영화로 전에 없던 새
[금요저널] 미추홀학산문화원은 이달 28일까지 학산마당극놀래의 관객상 한 편을 선정하는 주민심사단을 모집한다. 문화와 예술을 즐기고 이웃과 삶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19세 이상 시민이면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심사단으로 지원할 수 있다. 심사단으로 선정되면 공연
[금요저널] 미추홀구 관교동 시민지원단은 지난 6월부터 관내 독거노인 70명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 반찬 지원 등 집중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유난히 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이번 여름에는 냉방기기가 없는 25세대에 선풍기도 지원했다. 시민지원단은 3명의 주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펼쳐보자 책도, 꿈도’라는 슬로건 아래 한 달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재미있게 읽었던 책의 저자를 만나 이야기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용비도서관에서는 9월 6일 7일에 ‘나의 비건 분투기’ 손은경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족센터는 지난 11일 미추홀구보건소와 함께 다문화가족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 및 불소도포’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구치가 모두 갖춰지는 시기인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주로 했으며 부모와 조부모를 위한 맞춤형 교육도 진행했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구립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인 8월과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AI와 함께 살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8월 26일 진행되는 첫 번째 강의는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용비도서관에서 ‘인공지능은 선생님을 대신할까요?’의 저자 김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1일 8월 주민세 개인분·사업소분 16만 8천여 건, 약 34억 8천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한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미추홀구에 주소를 둔 개인과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법인이 대상이며 개인사업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3일 과학캠프 수료식을 끝으로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한 ‘미추홀구 외국어·과학캠프’를 마무리했다. 민선 8기 공약사항의 하나로 진행한 이번 캠프는 인하대학교에서 외국어캠프를 인천대학교에서 과학캠프를 맡았다. 캠프에 참여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7일부터 5일간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제2회 레이저사격 체험 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사격 교실은 민선 8기 공약사항의 하나로 미추홀구 사격선수단의 재능기부를 활용해 사격 꿈나무 조기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제2회를 맞은 올해 대회에는
[금요저널] 주안4동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물품 전달이 이어지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주안10구역 주택재개발 정비 사업 현장사무소는 지난 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주안4동 행정복지센터에 에어써큘레이터 30대를 전달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약사암이
[금요저널] 미추홀구 관교동에 있는 인천터미널정형외과는 지난 9일 어려운 이웃을 도와달라고 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38상자를 전달했다. 인천터미널정형외과는 작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관교 지역사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9일부터 3일간 영화공간주안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70여명을 초청해 아일랜드 영화 ‘말 없는 소녀’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장에서 움직이는 명예사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에 있는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지난 10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성금 5백만원을 미추홀구청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백화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 소외계층 돌봄이라는 목적으로 진행한 사랑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