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0일 구청 구청장실에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인천인주초등학교,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와 ‘미추홀 열린 학교’업무협약을 체결했다.‘미추홀 열린 학교’는 지역 주민에게 학교 부설주차장과 다목적 강당을 개방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원
[금요저널] 인천미추홀지역자활센터는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자활사업 참여자와 센터 종사자 2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건강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외부 강사를 초빙해 성희롱 예방 산업안전 보건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방위협의회 회원들을 중심으로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대주민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해사법원 유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범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센터 교육실에서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센터 주요 사업 안내 자원봉사 인센티브 제도 자원봉사자 실적 관리 및 모집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현장 민원을 직접 파악하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걸어서 동네 속으로’ 사업을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류상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누비며 주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1일 대학생 멘토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학생 멘토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진로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번에 출범한 멘토단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12개 중학교를 직접 방문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9일 1학기 개학을 맞아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관계 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점검은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유해업소들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4개 조로 편성해 주안역 인근 학교 주변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동네 맞춤형 자치 모델’을 확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주민들이 직접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주민 주도형 변화’ 가 지역 곳곳에서 꽃피고 있다는 평가다.주민총회 참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9일 학익감리교회에서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홍보 및 서명운동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숭의보건지소가 관내 주민시설과 의료기관을 연계해 추진 중인 ‘만성질환 예방 관리 주민건강 강좌’ 와 병행해 진행됐다.구는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는 지난 19일 아인병원 마더비문화원과 ‘모자보건 프로그램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지소는 모자보건사업, 영유아 건강관리 사업 등 공공보건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마더비문화원은 산모 영유아 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동 방문 구민 공감, 소통 도시 미추홀구 건의 사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21개 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수렴한 건의 사항 총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2 3동 행정복지센터는 19일과 20일 양일간에 걸쳐 따뜻한 봄을 맞아 마을 곳곳에 활기를 더하기 위한 ‘새봄맞이 초화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도화2 3동 주민자치회와 통장 자율회 회원 등 주민 6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참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지난 18일 ‘인천권역 난임 임산부 심리 상담센터’와 민관 협력 기반의 심리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난임 환자의 60% 이상이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산모의 약 50%가 산후 우울감을 경험하는 등 정서적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8일 학산나눔재단 지정후원금을 활용해 관내 저소득층 한부모가족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 모자 부자가족 등 저소득 한부모가족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학산나눔재단에 모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