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4분기 지방세입 징수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김을수 부구청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그간의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실적을 점검하고 남은 기간 징수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구는 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용현5동 일대에서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하반기 미추홀 멍딧불이 순찰대 합동 순찰’을 진행했다.이번 순찰에는 멍딧불이 순찰대 25팀을 비롯해 미추홀구청, 미추홀경찰서 용오자율방범대 등 관계기관 관계자 80여명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지역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벽화 정비사업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구는 지난 9월 수봉육교 하부 옹벽의 노후화된 벽화를 정비한 데 이어 이달에는 경인로499번길 일대 골목 계단 벽화를 대상으로 추가 정비를 진행했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미추홀구 제2차 민관협치위원회’회의를 열고 2025년 민관협치 대공론장 운영 결과와 주민참여예산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 제2기 민관협치 위원들은 대공론장 운영을 통해 도출된 주요 의견을 공유하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용정초등학교 정문에서 아동의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과 학대 예방 분위기 확산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미추홀구를 비롯해 미추홀경찰서 여성청소년팀,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3개 관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노인복지관은 19일 ㈜대한종합건설기계와 ㈜문수자산관리대부로부터 각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이번 후원금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복지관의 노후화된 냉난방 설비 환경개선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김호일 관장은 “겨울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바리스타와 안전요원 자격 과정에 참여한 청소년 27명이 자격을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바리스타 과정은 청소년들의 선호도가 높은 직업 분야로 참여 청소년들은 높은 몰입도와 성실함을 보이며 교육에 임했다.또한 센터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업무 담당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표창 및 우수 활동 사례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에 앞장서며 한 해 동안 지역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7일 구청장실에서 인천씨밀레봉사단으로부터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이날 전달식에는 봉사단 7명이 참석했으며 양수진 단장은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운영하는 예술영화관 영화공간주안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제50회 인생 영화’로 이탈리아의 걸작 ‘행복한 라짜로’를 상영한다.이번 상영은 인천 최초 프리미어로 진행되며 상영 후에는 영화 유튜버 라이너가 약 1시간 동안 관객과의 대화를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3동은 18일 별하어린이집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김장 김치 30박스를 전달받았다.이번 김장 나눔은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정성 어린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성복희 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미추홀구가족센터에서 주민들의 시설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조명 교체 기술 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봉사는 센터 내 노후화된 조명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엘이디 조명으로 교체해, 이용 주민들에게 보다 밝고 안전한 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 평가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세무1·2과 전 직원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이달 말까지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번호판 영치는 지방세법 제131조,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55조에 따라,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