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인하공업전문대학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6일부터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물류산업 맞춤형 지게차 운전원 양성 과정’을 총 2회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구직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에게 산업현장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취업 경쟁력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자원봉사 활성화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사회적 가치를 증진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납부 기간을 맞아 관내 사업장이 있는 4500여 개 법인에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신고 대상은 내국법인과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으로 12월 말 결산 법인의 경우 오는 4월 30일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다양화를 위해 오는 24일까지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분야는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제조품 가공식품 공예품 관광 서비스 등 3개 분야다.신청 자격은 미추홀구에 사업장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민자치 원로동우회는 지난 3일 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하고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염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회장직 이 취임의 자리를 넘어, 지역 사회의 어른들이 미추홀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역 내 다양한 공공 및 민간 복지자원을 조사하고 이를 공유함으로써 사례 관리 사업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구는 복지자원 현황을 면밀히 파악해 부족한 자원을 발굴하는 한편 제공 주체와 지원 내용,
[금요저널] 미추홀구 학익1동 행정복지센터는 6일 지역 내 우울 노인의 정서적 지원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학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법인 백암재단 인천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인구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4~5일과 11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가수 박효신의 단독콘서트를 앞두고 관람객의 안전 확보와 교통 대책 마련을 위한 최종 현장 점검을 3일 실시했다.7년 만에 열리는 대규모 공연인 만큼, 구는 경찰, 소방, 전기 가스 등 관계기관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3일 구청장실에서 ‘2026년 미추홀구 통합 돌봄 지역특화 사업을 수행할 서비스 제공기관 5곳에 지정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여식은 지난 3월 27일 시행된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에 따라, 통합 돌봄 지역특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모바일 헬스케어’는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 위험 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관내 유치원 16개소, 약 134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구강 배움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구강질환에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2026년 1분기 우수 자원봉사자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시상식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1분기 우수 자원봉사자로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센터 교육실에서 ‘동 자원봉사 거점 활동가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에는 80여명의 활동가들이 참석해 거점 운영의 전반적인 방향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과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또한 활동가 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정책연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구정 전반의 정책 방향과 연계한 정책 발굴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정책연구단은 직원들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신규 정책 발굴로 연결하고 조직 내 창의적인 연구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