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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전 직원 기록물관리 및 정보공개 역량강화 교육 실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2일 구청 전 직원 및 산하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전 직원 기록물관리 및 정보공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인공지능 기술 도입에 발맞춰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공직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소속 기록연구관을 강사로 초빙해 '인공지능 시대의 기록관리와 정보공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시대, 행정환경의 변화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우려 인공지능 시대, 기록관련 사건 사고 양상 기록축적과 공유의 긍정적 측면 인공지능 시대의 기록관리와 정보공개 실무 등이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정부 행정에 지능형 플랫폼이 도입됨에 따라, AI가 학습하는 기초가 되는 '정부 공식기록'의 데이터 정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또한 AI를 활용한 사전정보공표 대상 선정방식과 정보공개결정 시 유의해야 할 실무적인 사항들을 심도 있게 교육해 직원들의 이해를 도왔다.서구 관계자는 "인공지능 시대에 정확한 데이터 기록은 공공기관의 신뢰도와 직결되는 핵심요소"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역량을 높여 구민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신뢰받는 공공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반찬지원’ 으로 이웃사랑 배달

[금요저널]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찾아가는 반찬지원'을 시작하며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본 사업은 7년째 진행되고 있는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이다.장애 질병이 있는 노인 및 장애인 가구에게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찾아가는 반찬지원 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 진행되며 관내 후원업체로부터 빵, 김, 밀키트 등을 지원받아 반찬과 함께 전달하고 있다.양재은 공동위원장은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두고 이웃이 이웃을 돌볼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김소연 석남1동장은 "반찬을 받으시는 분들에게 더 넉넉하고 따뜻한 식사가 전달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후원 업체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음식들을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청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아동 생활용품비 지원사업 추진

[금요저널] 청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가구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저소득 아동 생활용품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라2동 협의체 연간사업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저소득 가정들에게 신학기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지원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관내 수급자 및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가구 아동 10명이며 대상 아동에게는 학용품과 가방 등 학생 생활에 필요한 물품 구입을 위한 생활용품비가 1인당 2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김남효 청라2동장은 "청라2동 관내에서 가정생활이 어려워 학업 성취에 영향을 받는 학생들이 없기를 바라며 힘든 경제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진로를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김기완 공동위원장은 "저소득층 학생들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들을 비롯한 노인, 장애인 등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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