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구 통합방위협의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오후 3시 서구보훈회관에서 지역 내 6·25 참전용사를 위한 위문품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호국보훈 정신을 되새기기
[금요저널] 오는 7월 1일 공식 출범을 앞둔 제1대 검단구의회가 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며 성공적인 개원 준비에 나섰다.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는 18일 의원간담회장에서 의원 당선인 전원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의회 운영 전반과 주요 조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대규모 공연 일정에 맞춰, 경기장 인근 탁옥로·연희로 상점가에서 방문객 환영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연장을 찾는 국내외 팬들이 인근 상점가를 자연스럽게 방문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 연희동 주민자치회는 17일 연희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연희동 주민을 위한 짜장면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이 날 행사는 연희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해 진행했으며 연희동 주민 약 300명에게 직접 만든 짜장면을 대접했다.연희동 주민자치회 유
[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자율회와 함께 지난 17일 관내 환경정비를 위한 ‘클린업데이’ 와 ‘환경사랑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이번 청소는 관내 상습 무단투기 지역인 경서동 쑥공원을 중심으로 인근 주택가 클린하우스 및 이면도로에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가정1동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들을 모시고 ‘내고장 구석구석 힐링체험’ 사업을 진행했다.2026년 주민자치회 지원사업 중 하나인 ‘내고장 구석구석 힐링체험’은 2025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맞이하는 가정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 명칭이 오는 7월 1일부터 ‘서해구’로 바뀐다.인천광역시 서구를 ‘서해구’로 변경하는 내용의 ‘인천광역시 서구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안’ 이 지난 5월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 및 6월 2일 공포됨에 따라 명칭 변경 시행이 확정됐다.이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7일 서구 서경백화점, 가정동 상점가 등 다중이용시설 밀집 지역에서 재난예방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평소에 인파가 밀집하고 화재 등 재난발생시 대규모로 재난이 확대될 위험성이 높은 전통시장, 상점 등 다중이용시설이 밀집한
[금요저널] 인천 서구 석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저소득 다문화 가정 아동의 교육 기회 확대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문화 아동 교육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배움에 열의가 있어도 학원비가 부담되어 교육받지 못했던 석남2동 저소
[금요저널] 인천 서구 오류왕길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1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오류왕길동 관내 음식점에서 6·25 참전용사 어르신 초청 보훈행사를 개최했다.오류왕길동 방위협의회는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정신 확산 및 국가유공자의 자긍심 기여를 위해 6·25
[금요저널] 인천 서구 청라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13일 청라3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간이 빚은 깊은 맛, 전통주 만들기’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우리 전통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음회을 통해 주민 간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이
[금요저널] 인천 서구 당하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이르게 찾아온 무더위에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기 위한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날 부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준비한 삼계탕 170개를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 아라2동 행정복지센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7일 ‘민·관이 함께하는 건강한 아라2동 만들기’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아라2동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해마다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의사 및 약사 재원을 활용한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발굴하며 의
[금요저널] 인천 서구 불로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행복나들이’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경제적·신체적 여건 등으로 야외 활동의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문화 체험과 정서적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사회적 고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