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송편을 나누며 어려운 이웃 돕기에 나섰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 가구,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송편 등 선물을 전달했으며 이웃들과 함께 명절의 기쁨과 따뜻한 온정을
[금요저널] 연수구는 9월 ‘자살예방의 달’과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이해 구민을 대상으로 자살인식도 조사 및 자살예방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자살예방의 날 이벤트는 지역주민의 자살에 대한 인식도를 조사하는 한편 자살예방정보 제공을 위한 카드뉴
[금요저널] 연수구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방문객 및 주민들의 통행 불편 최소화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지난 5일과 6일 지역 내 도시개발구역부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도시개발구역 내 기반시설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
[금요저널] 연수구보건소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참여의 기회가 적었던 재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 사회참여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 보건복지부 장애인실태조사에 따르면 ‘문화 및 여가생활 만족도’ 부문에서 만족도 평균이 2017
[금요저널] 연수구는 추석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일선 의료기관 및 약국과 협력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응급 환자와 일반 환자의 진료공백 방지를 위해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이번 연휴기간 동안 보건소에 ‘비상진료 대책 상황실’
[금요저널] 연수구가 구민의 74%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주거 특성을 반영해 지난달 ‘APT 커뮤니티시설 생활방역체계 구축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역 내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중 97.3%가 문을 닫았었던 점 등을 고려해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일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구민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연수구’라는 슬로건 아래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및 지역 주민 등 약 100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연수구협의회는 지난 1일 송도1동 농협은행 송도금융센터 앞 사거리에서 법질서 고취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협의회 회원 30명이 참여해 길거리를 오가는 주민들에게 법질서 준수 홍보용 마스크를 나눠주는 활동을 진행해 건
[금요저널] 송도4동 주민자치회는 9월부터 송도4동행정복지센터 청사 3층 북카페 내 갤러리 공간을 마련해 운영을 개시했다. 이번 사업은 갤러리 공간을 단순히 책만 읽는 공간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휴식과 문화를 동시에 향유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개방·확대해 주민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일 연수구 송도동에 소재한 식품유통 전문회사 ㈜어니스트리테일으로부터 한돈 떡갈비 1,000세트를 기탁 받았다. ㈜어니스트리테일은 닭볶음탕·불고기·막창 등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식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해왔으며 전달받은 떡갈비는 동 행정복지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일주일간 학교 및 500세대이상 아파트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책임자, 교육희망자 등 주민 156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인천성모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금요저널] 연수구와 송도역전시장상인회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2021년 12월 국토부로 선정된 ‘송도역전시장 도시재생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및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송도역전시장 골목마실 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수구가 주최하
[금요저널] 연수구가 지난 2일 주민 숙원사업인 송도동 313-7번지 일대 송도5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예정지에서 기공식을 열고 1년 6개월여간의 공사에 들어갔다. 이날 기공식은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편용대 연수구의회 의장, 시·구의원들과 지역 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연수구는 8월 31일 인천시에서 발표한 지역 행정체계에 대한 미래지향적 개편 추진안에 대해 환영한다. 1995년 확정된 2군·8구의 인천시 지방행정체제는 지난 27년간 도시 발전과 인구 증가, 그리고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지 못해 시민들에게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