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가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비·난방용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옥련중앙교회, MG사랑나눔회 및 사단법인 무궁화복지월드와 개인 기부자가 함께하는 지정 기탁사업으로 겨울철 저소득 안전 취약계층에 큰 보탬이 될
[금요저널] 연수구는 2025년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과 응급의료 등 9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재난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특히 설 연휴기간에도 돌봄이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와 고독사 위험군 등 1인 가구에 대한
[금요저널] 연수구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연수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사랑의 좀도리쌀 운동’을 통해 모은 떡국떡을 저소득층 80세대와 경로당 어르신들에
[금요저널] 연수구 푸드마켓2호점이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440곳의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기부식품등 제공사업장 전국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옥련중앙장로교회가 운영 중인 푸드마켓2호점은 2022년에 이어 2회 연속 A등급을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금요저널] 연수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2일 구청 연수아트홀에서 구에 등록된 급식소 원장과 시설장 등 18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바른 급식소 길라잡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센터의 올해 사업에 대한 설명회와 위생·안전과 영양 점검표
[금요저널] 연수구 지역사회 곳곳에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기아오토큐연수점과 윤O식 개인후원자가 옥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도움이 절실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올해도 성금 30만원과 5만원을 정기기부하며 지역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1일 연수아트홀에서 전문적인 치매 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치매 예방·관리전문가 1차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연수구 노인인력개발센터를 통해 선발된 시니어 연수구민 108명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한 관리 역량을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역 내 음식문화 개선과 음식점 홍보를 위한 ‘음식문화 큐레이터’ 6명을 이달 31일까지 추가로 모집한다. 지난해 6월 인천시 최초로 시작한 ‘음식문화 큐레이터 사업’은 지역 내 음식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
[금요저널] 연수구는 설 명절 연휴 기간 돌봄이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 고독사위험군 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복지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구는 설 연휴 기간 ‘복지대응반’을 운영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복지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025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 실무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분과 회의에서는 5개 분과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시행한 평가 및 우수사업 선정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앞서 구
[금요저널] 연수구가 최근 지역 경제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에 나섰다. 골목 상권에 실질적 지원책을 선제적으로 제공해 소비 진작을 유도하고 소상공인에 대한 맞춤형 지원 전략으로 지역경제를 살린다는 것이 지원책의 핵심 골자다. 이에 따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6일 신규 준공 예정인 ‘송도럭스오션SK뷰’ 아파트 시행사와 국공립어린이집 무상임대차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호 구청장과 아파트 시행사 디에스네트웍스, 아파트 입주예정자협의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2월
[금요저널] 연수구는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위해 올해 총사업비 약 9억원을 투입해 다양한 경관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연수동 야간 특화 거리 조성, 동남아파트 상가 간판개선, 경관시설물 정비 등으로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환경을 제
[금요저널] 연수구는 구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 감염병 발생에 대비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설 연휴 기간인 이달 25일부터 30일까지 감염병 발생에 신속히 대응하고 집단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근무조를 구성해 사무실과 재택근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