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은 민선 8기 군정 비전인‘옹진을 새롭게 군민을 신나게’만들기 위한 기반으로 지난 8월 ‘옹진군 특색조례’발굴계획을 수립 추진한 결과 자치법규 3건을 제개정하고 5건에 대해 법제심사 등 입안준비 중임을 밝혔다. 중점적으로 발굴한 조례는 소외계층 지원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8일부터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대상자 70명에 대한 등록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IoT 기술을 활용한 보건·의료 서비스는 도서·벽지 주민 모두에게 건강 형평성을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사전 건강조사 를 통해 건강
[금요저널] 백령면은 지난 5일 백령회 기관장모임에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희망2023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재진 총무는“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을 기탁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금요저널]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중구·옹진지구협의회와 OB맥주 인천지점은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기탁식에서 옹진군 관내 저소득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실천을 위해 라면 200상자를 전달했다. 금번 기탁식은 문경복 옹진군수와 이석홍 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금요저널] 옹진군은 12월 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11명의 발기인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법인 옹진복지재단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옹진군은 섬으로 이루어진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복지서비스 제공기관 부재로 제외되는 국가 복지사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민관협력을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옹진군협의회는 지난 30일 자문위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한반도 위기관리 및 평화 전환을 위한 북한 견인 방안’주제로 열린 이날 회의는 계속된 기상악화로 온라인·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했으며
[금요저널] 옹진군수은 오늘 홍득표 前동구 부구청장을 자원봉사센터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12월 1일부터 2024년 11월 30일까지 2년이다. 홍득표 센터장은 1989년 공직에 입문해 34여 년의 공직생활을 했으며 2022년 지방서기관으로 정년퇴임했다. 재
[금요저널] 옹진군의회가 11월 30일 제232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1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30일 옹진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정례회에서는 각 부서별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면장이 참석해 보고하는 면정 현안사항 보고 청취, 조례안과
[금요저널] 접경지역 시장·군수 협의회는 28일 서울대학교 삼익홀에서 “접경지역 DMZ·탄소중립 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가 주최하고 아시아연구소, 통일평화연구원,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BK21 교육연구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기후변화대
[금요저널] 옹진군인재육성재단은 2022년 11월 25일 옹진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2년 제3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옹진군인재육성재단의 그동안 운영성과 및 2022년 주요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2023년 사업계획 및 본예산, 세계잉여금 처리
[금요저널] 옹진군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렌지샌디에고협의회 김동수 회장 등 8명 위원이 지난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백령도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오렌지샌디에고 협의회는 2012년 10월 민주평통 인천지역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양측간 공동발전을
[금요저널] 옹진군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쾌적한 도서산림 경관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덩굴제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산림 내 덩굴의 확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주변의 수목과 수풀을 뒤덮어 햇빛을 차단 수목의 생육환경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금요저널] 옹진군 영흥면 이장협의회는 지난11월22일 제283회 인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순학 시의원의 발언과 관련해 유감을 표하며 즉시 발언 철회와 사과를 요청하는 성명서를 냈다고 25일 밝혔다. 이순학 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금요저널] 옹진군은 11.24.~11.25.까지 1박2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춘천에서‘2022년 옹진군 다문화가족 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다문화가족 28명이 참가했으며 각 나라의 특징을 살린 건축물과 레고로 만들어 세계 3대 테마파크라고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