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27일 옹진군 자월면에서는 4월 들어 두 번째로 자월3리 갯바위 낚시터 해변 일대에서 클린업데이를 실시했다.이번 클린업데이는 자월3리 갯바위 낚시터 해변 일대에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수거 및 집하장으로 이동해 깨끗한 자월면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이번
[금요저널] 옹진군은 군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비만 예방 및 건강체중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5월 4일부터 23일까지 20일간 가벼워지는 5월, 건강체중챌린지 참가자를 4월 2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
[금요저널] 옹진군은 2026년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군 전체 면적 172.97 중 약 70%가 임야로 구성되어 있어, 멧돼지, 고라니, 각종 조류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매년 발생하고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4일 2026년 미추홀구청 주관 유관기관 산불진화 합동훈련에 참여해 산불 발생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산불진화 합동훈련은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과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
[금요저널] 옹진군은 치매안심센터에서 도서지역 고령층의 치매 조기발견을 위해 ‘스마트 자가검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각 면 보건지소에 태블릿 기반 자가검진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민이 스스로 간편하게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금요저널] 옹진군 자월면은 지난 23일 달바위 선착장 일원에서 자월도를 방문한 관광객과 등산객,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봄철 관광객 증가에 따른 환경 훼손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쓰레기 무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3일 영흥면 늘푸른센터에서 “2026 옹진군 찾아가는 일자리 희망버스”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일자리 희망버스’는 구인·구직자가 보다 편리하게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문 직업상담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1:
[금요저널] 옹진군보건소는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 제공을 위해 보건소 기간제근로자를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채용인원은 2명으로 2026년 5월 11일부터 2026년 12월 말일까지 8개월간 근무하게 된다.응시자격은 옹진군 공무직근로자 및 기간제근로자 취업 규정에
[금요저널] 옹진군은 영흥면 선재리 일원에 김 양식장 14건을 신규 개발해 지역 수산업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앞서 옹진군은 지난해 7월 해양수산부 협의를 거쳐 인천시로부터 총 17건의 김 양식 신규 개발 승인을 받았다.이중 덕적도 1건과 영흥면 내리지역
[금요저널] 옹진군은 덕적면에 소규모 공동육묘장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벼 생산 기반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벗개뜰영농조합법인이 운영하는 덕적면 공동육묘장은 지난 4월 20일 볍씨 온탕 소독을 시작으로 파종 및 출아 과정을 거쳐 중모 약 2000장 생산을 목표로 시험 육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3일 백령도6여단에서사랑의 헌혈운동행사와 연계해 운영한 건강체험관이 장병들이 높은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자발적 헌혈문화 조성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인천혈액원이 주최하고 해병6여단과 옹진군
[금요저널] 옹진군 북도면은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약 1개월간 신도 바다역 및 장봉 바다역 일대에서 불법 관광행위 근절을 위한 집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증가하는 불법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자연환경 보호와
[금요저널] 옹진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특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와 옹진자연몰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옹진자연 가정의 달 맞이 이벤트’를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20일까지 총 29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옹진자연몰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
[금요저널] 옹진군 북도면은 지난 21일 해양 환경 보호와 쾌적한 해안 경관 조성을 위해 장봉 건어장 해안 일대에서 ‘클린업데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클린업데이는 지역 주민들과 면 직원 약 35명이 참여해 진행됐으며 해안가에 밀려온 각종 쓰레기와 장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