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병무청은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병역이행자에게 다양하고 실질적인 혜택 제공으로 응원과 감동을 선사하는 ‘나라사랑 가게 모집’ 사업을 시작한다. 나라사랑 가게는 동원훈련을 이수한 사람, 현역병·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중인 사람 등 병역이행자에게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2023년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행사장을 8월 6일 방문해 스카우트 대원용 식재료 공급시설과 대회 운영요원 식당 등 식음료 관련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스카우트 대원과 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철저한 식중독
[금요저널]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일원으로 파견되었던 산림청 최정예 산불진화대 70명이 7.2일부터 한 달간의 산불진화 임무를 마치고 지난 2일 귀국했다. 산림청 산불진화대는 퀘벡주 내 르벨 슈흐 께비용지역에서 미국 산불진화대와 함께 산불진화 작전을 수행했다. 한낮
[금요저널] 경·검 합동으로 추진 중인 상습 음주 운전자 등 재범 근절 대책 관련,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7월 1일부터 특별 수사 기간을 운영 중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두기 위해 수사력을 집중한 결과, 첫 한 달 동안 음주 운전 사범 소유의 차량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온도와 습도가 높은 하절기에 세균증식이 활발해지면서 장관감염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개인위생 및 음식물 조리 시 위생 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서 운영 중인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신고환자 수가 지난 6월 초 대비 약 2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4월 발표한 ‘제1차 문화 디지털혁신 기본계획 2025’의 연도별 이행계획인 ‘2023년 문화 디지털혁신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문화 디지털혁신 시행계획’은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 등 정부의 디지털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8월 7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세계 한국어 교육자대회’ 개막식에서 ‘세계 미래세대를 잇는 한국어 세계화 전략’을 발표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세종학당 한국어 교원, 세종학당 관계자 등 250여명이 함께한다.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정부가 지원하는 치매치료제 연구가 제품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과 ‘치매치료제 국가 R&D 제품화 규제지원 간담회’를 8월 7일 서울스퀘어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치매치료제 연구 개발자, 관계부처가 참여
[금요저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2023년 채취된 산림종자를 차질없이 생산하기 위해 ‘산씨움터’ 시설 및 인력 강화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는 ‘산씨움터’를 활용해 ’22년 처음으로 종자생산을 한 이후, 더 효율적인 탈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울산항에 화물 반·출입 및 항만 운영현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항만 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8월 7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특히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한 울산항의 플랫폼은 국내 항만 최초로 지도 기반 선박자동식별장치와 해운항만물
[금요저널] 한국전력의 전기요금 인상에 따라 교육기관의 부담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 교육용 전기요금 인하 필요성이 제기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안민석 의원이 한전으로부터 받은 "2022~2023년 1~4월 교육용 전력 판매실적'에 따르면 교육기관의 올해 1~4월 전기요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이차 전지의 일종인 리튬이온전지 분야에 나노셀룰로오스를 적용한 연구 결과를 모은 ‘나노셀룰로오스를 이용한 첨단 신소재 개발-리튬이온전지’ 간행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나노셀룰로오스는 나무의 구성 성분인 셀룰로오스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4일 오후 2시 ‘극한소재실증연구기반조성사업 이용자 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극한소재란 초고온, 극저온, 특정극한 등과 같은 극한 환경 조건에서 사용하는 고부가가치 소재로서 우주항공, 가스터빈, 액체수소 저장 등에 활용되는 국
[금요저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민형배 의원이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시민참여 청문회’를 치르겠다고 밝혔다. 인사청문회에서 시민의 질문을 직접 다루겠다는 취지다. 민형배 의원은 자신의 SNS에 “청문회란 시민 눈높이에서 후보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