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근 유명 연예인들이 마약 투약 혐의로 연이어 입건되는 가운데 올해 여름에만 매월 2,500명의 마약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마약범죄는 2018년 대비 270% 증가한 반면 담당 경찰관 숫자는 47% 증가하는 것에 그쳤고 최근에는 마약류 재
[금요저널] 외교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안토니오 구테레쉬 유엔 사무총장이 26일 출범을 발표한 유엔 인공지능 고위급 자문기구에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자문위원으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유엔 사무총장의 제안으로 유엔 인공지능 고위급 자문기구 신설
[금요저널] 첨단장비와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스마트물류센터의 증가와 더불어 스마트 물류 기술도 다양해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10월 27일 우수한 스마트 물류 기술을 갖춘 CJ 이천2 풀필먼트센터, 음성물류센터, 남청라물류센터 등 3개소를 ’23년 제3호 스마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당조고추 건조분말’에 대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기능성을 인정받아 개별인정형 기능성원료로 등재했다고 밝혔다. 당조고추는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는 기능성 성분인 쿼시트린을 다량 함유하도록 2008년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강원대학교
[금요저널]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5만원권, 1만원권, 5천원권 화폐의 위변조 방지를 위해 적용되고 있는 홀로그램 제조기업이 일본 전범기업으로 의혹이 제기된 토판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19년 국내에서 제작하고 있는 전자여권의 표지가 토판 기업의 제품으로 만들어
[금요저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문진석 의원이 2023년도 국정감사를 준비하며 2023 국정감사 정책자료집 ‘외국인 참정권 : 국내·외 비교와 시사점’과 ‘차량 내 흡연금지제도 : 국내 외 비교와 시사점’을 26일 발간했다. 지난 6월, 국민의힘이‘외국인 투표권
[금요저널] 경찰과 소방당국이 긴급구조를 위해 통신사에 요청한 위치정보는 증가 추세인데, 위치확인은 절반도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민형배 의원이 경찰청과 소방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찰청과 소방청이 이동통신 3사에 요청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 이행을 위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추진계획은 지난 10월 19일 대통령 주재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혁신 전략 회의’에서 논의한 ‘필수의료혁신 전략’의 이행 계획으로 충분한 의사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5
[금요저널] 환경부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된 나팔고둥 보호를 위해 특별점검단을 구성해 혼획·유통 등 위법 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나팔고둥 혼획·유통 행위 특별점검은 지난 10월 11일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이은주 의원이 울릉도 횟
[금요저널] 산림청은 26일 강원도 강릉시 강릉강남축구공원에서 산림청 소속 직원과 국유림영림단 등 산림기능인 1,200여명이 모여 산림사업장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산림기능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해양경찰연구센터에 항공유 분석실을 신설함으로써 항공기 안전관리를 위해 항공유에 적합한 품질검사 체계를 구축했다” 26일 밝혔다. 해양경찰 항공기는 해상에서의 치안 활동으로 인해 염분이나 수분 등에 취약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는 사고로
[금요저널] 특허청 기술디자인특별사법경찰은 디자인침해범죄 근절을 위해 10. 30. 오후 2시 엘타워에서 ‘디자인침해범죄 대응강화 학술회의’를, 11월 1일~11월 4일까지 코엑스에서 ‘디자인 가품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와 박람회는 지식재산으로서
[금요저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주영 의원이 26일 오후 국회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사업 조속 확정 및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건의서’를 전달했다. 김주영 의원은 “전세버스 증편 투입 등 긴급대책들이 시행됐는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국회의원은 26일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LG생활건강의 갑질 행위를 지적했다. 지난 9월 LG생활건강은 기습적으로 가맹점주 전원에게 사업 종료를 통보했다. 이는 가맹사업법 제13조 갱신 요구권, 제14조 해지 시 2개월 이상의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