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총 3번의 서비스를 받아 봤는데 이젠 관리사님 오시는 날만 기다리게 되더라고요. 이 좋은 서비스를 왜 지금에서야 알게 되었을까요? 앞으로 정기적으로 이용할 예정이다” 워킹맘으로 아침부터 출근해서 일하랴, 퇴근해서 아이 돌보랴, 집안일 하랴. 늘 고단하고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0월 26일 영상회의로 개최된 제87차 국제전기기술위원회 총회에서 우리나라가 IEC의 최고 의결기구인 이사회의 이사국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IEC는 1906년도에 설립된 89개 회원국을 가진 전기·전자분야 국제표준화기구이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와 함께 10.27. “2023년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를 개최한다.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은 정부와 민간 의료기관이 협력해 결핵환자를 치료종료까지 관리하는 사업으로 결핵환자의 80% 이상이 PPM 참여
[금요저널] 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는 10.21-24간 뉴욕을 방문해, 북한인권특별보고관과의 상호대화, 북한인권 관련 부대행사 등 제78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 관련 일정에 참석하고 WFP, UNICEF 등 유엔 산하 국제기구, 코리아 소사이어티, 북한인권 NGO
[금요저널] 무탄소 연합이 법인 설립을 위한 절차를 마무리하고 공식 출범한다. 무탄소 연합은 윤 대통령이 국제연합 총회 기조연설에서 제안한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추진을 위한 핵심 기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27. 10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회원사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10월 27일 월드뱅크와 공동으로 ‘세계개발보고서 2023’ 포럼을 개최해 2023년 ‘세계개발보고서’의 주요내용을 소개하고 국제적으로 모범적인 이주노동 제도로 평가받고 있는 고용허가제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월드뱅크는 1978년
[금요저널]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는 10월 28일 맛있는 통일 음식나눔 자원봉사‘독거노인 등 생계위기 가정에게 전하는 김장김치’행사를 개최한다. o 맛있는 통일 음식나눔 자원봉사는 음식문화를 통해 남북의 문화를 알아보고 특별하고 의미가 있는 음식을 전문 요리강사와
[금요저널] 흔히 모바일 환경에 익숙치 않은 60대 이상 고령층이 취약한 것으로 알려졌던 보이스피싱 피해로부터, 2030세대도 안전하지만은 않은 것으로 금융감독원 자료를 통해 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국회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한-인니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27일부터 29일까지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2023 한국 의료관광대전’을 개최한다. 카자흐스탄, 몽골에 이어 올해 3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의료관광대전은, 인도네시아에서 K-콘텐츠의 높은 인
[금요저널] 국회 국방위원회 송갑석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최근 3년간 군 과학기술전문사관 임관 현황’을 분석한 결과, 국가지원금을 받는 과학기술전문사관 후보생 4명 중 1명은 임관을 포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 과학기술전문사관 제도는 전문성을 가진 국방과학기
[금요저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만희 의원은 시행 300일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모금된 기부금 내 답례품 비용지출이 가능하게끔 하고 등록외국인에게도 원활히 기부를 받을 수 있게끔 하는 내용의 ‘고향사랑기부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금요저널] 최근 2년간 공공아파트 사전청약 이후, 실제 본청약 신청자가 6.4%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전청약 후 실제 사업착공과 본청약이 늦어지고 있기 때문인데, 올해 9월 기준 사전청약 82개 사업블록 중 25곳이 사업 지연되고 있다. 26일 국회 국
[금요저널] 독도의 날과 독도 사랑 주간을 맞아 우리나라 학생이 재학 중인 외국인학교 교과서 동해·독도 오류 표기 실태가 공개됐으며 최근 일본 정부의 역사왜곡 강화에 맞서 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과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안민석 의원이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0월 28일 국립세종수목원 축제마당에서 가을 반려식물 문화페스타 ‘제라늄 동호회와 함께하는 ‘꽃’ 수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실내에서 기르며 꽃을 볼 수 있는 반려식물의 아름다움과 식물의 다양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국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