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6월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산업 AI 국제인증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 포럼은 최근 AI가 접목된 제품과 서비스가 급증함에 따라 우리 기업들이 국제 표준에 기반해 AI 제품과 서비스의 신뢰성을 검증받을 수 있도록 민간 주도로 적절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제11회 유통산업주간에 대·중소 유통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유통산업의 혁신과 미래비전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한다. 6.28.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 유통산업주간 개막식을 시작으로 유통혁신 컨퍼런스, 디지털 유통대전, E-커머스 피칭페스타가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6월 28일에 국내 호흡기감염병 감시체계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2023 호흡기감염병 감시체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유행 이후 첫 번째로 그 동안의 국가 호흡기감염병 감시체계를 소개하고
[금요저널] ‘6070 이야기예술인’의 활동 무대가 어린이집에서 초등학교로 확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교육부와 협의해 ‘6070 이야기예술인’과 늘봄학교 연계 사업을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이에 따라 ‘6070 이야기예술인’은 올해 8월부터 늘봄학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국내외 곳곳에서 ‘K-컬처 팝업’ 공간을 릴레이로 운영해 ‘한국방문의 해’ 열기와 K-관광 매력을 확산한다. 그 첫 번째 팝업 공간이 최근 외래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부산의 대표적 외국인 관광지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케이-푸드’ 산업의 세계적 경쟁력을 강화해 2021년 기준 656조원 규모의 식품산업을 2027년 1,100조원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제4차 식품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첫째, 푸드테크·그린바이오 등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중앙감염병병원과 공동으로 2023년 ‘미래신종감염병 대비 권역완결형 의료대응체계 강화’ 토론회를 6.28. 오후 2시부터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신종감염병 대응에 있어 국제 협력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타워크레인 조종사가 타워크레인 점거 등 불법행위로 인해 건설공사에 차질을 주는 경우 국가기술자격 정지 처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가이드라인을 보완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3일에 마련된 가이드라인은 국가기술자격법에 규정된 타워크레인 조종
[금요저널] 조현우 국제안보대사는 지난 27일 저녁 유엔군축연구소가 주관한 ‘2023 혁신대화 : 미래 전장에 대한 인공지능의 영향’가운데 ‘군사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관련 정기적·제도적 대화’라는 주제 하에 진행된 다섯 번째 세션에 토론자로서 화상 참석했다. 조 대사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6월 29일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에 따른 보상업무체계 마련을 위해 부산광역시, 경상남도와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보상업무는 지역 사정을 잘 아는 관할 지자체인 부산시와 경남도에서 위탁 시행하게 될
[금요저널] 올 하반기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 상황을 점검한 결과, 수소차 보급 확대에 따라 수요량은 늘어날 예정이며 동시에 생산기지·액화플랜트 구축 등 공급 능력 역시 증대됨에 따라 전반적인 수급 상황은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천영길 에너지정책실장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다음 감염병 위기를 대비하기 위해 민·관의 전문가로 구성된 ‘감염병 진단시약 민관 합동평가단’이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감염병 진단시약 민관 합동평가단’은 국정과제 ‘국가 감염병 거버넌스 및 방역 대응체계 선진화’의 일환으로 새로운 감염병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새로 선정된 기술사업화 연구개발 수행기관인 130여개 기업, 대학을 대상으로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종합 교육을 실시하고 민간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투자유치 설명회를 지원했다. 산업부는 6.28. ~ 6.29. 이틀간 한국과학기술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여름철을 맞이해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물놀이용품, 냉방용품 등 1,088개 제품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유해 화학물질, 제품 내구성, 감전 위험 등 안전기준을 위반한 65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