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5월 9일 오후 2시 40분부터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사우디아라비아 교통물류부와 공동으로 제2회 한-사우디 모빌리티 및 혁신 로드쇼를 개최해 양국이 세계적인 교통물류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
[금요저널] 최영삼 차관보는 2023.5.9. 주한 아세안회원국 대사단과 주한 동티모르 대사를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아세안 연대구상’을 비롯한 우리 정부의 對아세안 정책에 관한 아웃리치 활동을 실시했다. 최 차관보는 한-아세안 연대구상이 작년 12월 말
[금요저널] 김태년 의원은 9일 개인연금 수령 시 부과되었던 세율을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우리나라는 국민의 노후 대비를 위해 연금을 다양하게 받을 수 있는 3층 연금 구조를 도입하고 있다. 3층 연금 구조는 국민연금·공무원연금과 같은 공적연금,
[금요저널] 서울대와 전국 의대의 정시전형 합격자 5명 중 1명은 ‘강남 3구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 신입생 중 수도권 출신은 최근 4개년 평균 63.4%인 것으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021년부터 정원문화 확산 및 반려식물 키트 산업계 지원에 힘쓰고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반려식물 키트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27일 기업 대표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키트 산업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반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 은 교육부장관이 3 년마다 문해교육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내용을 담은 ‘ 평생교육법 ’ 일부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교육감이 성인을 위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설치 · 운영할 수 있고 , 교육부장관은 국가문해교육
[금요저널]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5월 4일 오후 4시 30분 SK에코플랜트에서 열린 SK바이오사이언스와 MSD社 간 차세대 자이르 에볼라 백신 후보물질 위탁생산 계약체결식에 참여해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 안재용 SKB
[금요저널] 13개국 공연, 미술, 방송, 게임 등 문화예술·콘텐츠 분야 주요 인사 15명이 한국을 방문해 국내 업계·주요 기관과 교류하고 K-컬처를 직접 체험한다.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장호, 이하 해문홍]은 K-컬처 해외 협력망을 확대하고 K-컬처의 다채로운 매력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 누구나 공공체육시설을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하는 체육시설의 운영 매뉴얼을 제작하고 실태 점검에 나선다. 적절한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개보수 지원 사업 평가 시 감점 조치하는 페널티도 부과한다. 최근 지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해양환경공단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와 함께 5월 8일부터 19일까지 ‘2023년 상반기 해양환경 이동교실 콘서트’를 진행한다. ‘해양환경 이동교실’은 해양환경 체험교육이 가능한 대형 차량을 활용해 전국의 유치원·초등학교에 방문하는 이동형 체험교실
[금요저널] 법무부가 마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교육·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법무부는 교육부·여성가족부와 연계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밖·가정밖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는 ‘마약 예방 법교육 출장강연’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월 20일부터 약 두 달 동안 30
[금요저널]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지영미)는 5월 3일 엠폭스 발생현황 발표 이후 6명(#55~60)의 추가 확진환자가 발생해 5월 1주간 엠폭스 확진환자는 16명이며 현재까지 국내 발생 누적 확진환자는 총 60명이라고 밝혔다. 5월 1주 확진환자 거주지역은 서울
[금요저널] 조달청은 8일부터 국내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비축물자 이용 혁신·수출기업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달청 비축사업은 1조4천억원 규모의 비축자금으로 공급망 대응을 위한 비철금속 6종 22만5천톤을 비축하고 있으며 이를 국내 기업들에게
[금요저널] 외교부는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오는 6월5일 신설되는 재외동포청의 소재지와 관련해서 본청을 인천에, 통합민원실인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는 서울 광화문에 두는 것으로 결정했다. 외교부와 국민의 힘은 세 차례의 당정협의를 통해 청 소재지 문제를 심도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