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4월 22일 오전 10시에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방문해 강원도 응급환자 이송체계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 응급의료 현안을 점검했다.강원도는 18개 시·군·구 중 15곳이 응급의료분야 취약지로 지정되는 등 상대적으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교육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성평등가족부, 경찰청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강화 방안’을 수립·발표했다.이번 대책은 직접적인 의사 표현이 어려운 영유아, 장애아동에 대한 학대를 예방하고 피해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아동학대의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0일 21일 양일간 민관 협업 ‘농촌 빈집정비 협의회’ 및 빈집재생 지원사업 시범지구 실무자들과의 ‘빈집 재생 포럼’을 개최했다.금번 협의회 및 포럼에는 일본 빈집재생의 대표사례인 고스게촌 마을호텔을 기획하고 운영 중인 ㈜사토유메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범국가 인공지능 혁신을 위한 국가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한32장의 GPU를 활용해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농식품부는 GPU 32장을 공공과 민간이 함께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026년도 ‘찾아가는 양조장’ 5개소를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의 우수 양조장을 전통주 체험·관광과 연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육성하고자 2013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 현재 69개소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군산항과 장항항에서 발생하는 준설토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군산항 제2준설토 투기장 조성공사’를 4월 24일 착공한다고 밝혔다.금강 하구에 있는 군산항과 장항항은 선박이 통항하는 항로구간과 선박이접안하는 부두구간에 토사가 지속적으로 쌓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어업인의 책임 있는 어구 사용을 유도하고 폐어구 발생을 줄이기 위해 새로운 어구관리제도를 4월 2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불법·무허가로 설치된 어구를 발견 즉시 철거할 수 있도록한 ‘불법어구 즉시 철거제’, △어구의 과다 사용 예방 및 폐
[금요저널] 산림청은 본격적인 봄철 산나물 생산철과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계절이 맞물리면서 입산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5월 말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산림청 소속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및 지방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전 국민의 일상 속 과학 체험 확산을 위해 국민이 문화·예술을 즐기면서도 유익한 과학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연구자-문화 연결’ 프로그램을 신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연구자-문화 연결’ 프로그램은 크게 두 가지로
[금요저널] 앞으로는 물류 운반 차량 배차에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이로써 물류 운송의 효율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국토교통부는 AI를 활용해 물류 차량의 배차와 이동 경로를 최적화하는 시스템을 “우수 물류신기술 제9호”로 지정한다.이번에 지정된 제
[금요저널] 22일 조지연 의원은 팔공산 갓바위 참배장 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밝혔다.국가지정 문화유산인 ‘경산 팔공산 관봉 석조여래좌상’ 주변 참배장은 그동안 노후화된 참배 시설과 기상 영향에 취약한 구조 등으로 인해 참배객 안전 우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은 지난 21일 대전시와 대덕산단·대전산단의 노후화 현황을 점검하고 재생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이날 대전시 산업입지과와의 면담에서는 공장 내부 노후 설비와 취약 건축물 문제는 도로·주차장 등 기반시설 정비만으로는 해결이 어렵다는 점
[금요저널] 아파트 등 공동주택 세입자가 매달 관리비와 함께 납부해 온 ‘장기수선충당금’을 이사 시 집주인에게 돌려받을 수 있는 권리가 보다 명확히 보장될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장기수선충당금 반환 권리 강화를 위한 공동주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과 공인중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케이지모빌리티㈜, 기아㈜, 한국토요타자동차㈜, 현대자동차㈜ 에서 제작·수입·판매한 17개 차종 532,144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 토레스 등 6개 차종 51,535대는 메모리 과부하로 인해 계기판 디스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