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8월 13일부터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미국 애틀란타 공항에서 환승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위탁수하물 원격검색을 4월 15일부터 디트로이트 및 미네아폴리스 공항까지 확대 시행한다.그간 디트로이트 및 미네아폴리스 공항에서 환승하는 경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5월, 코레일관광개발,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K리그 경기 관람 연계 체류형 여행상품 ‘K리그 트립데이’를 시범 운영한다.이번 상품은 고유가로 자가용 이동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열차를 활용해 경기를 즐기는 동시에, 스포츠 팬들의 대규모
[금요저널]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장으로서 ‘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추진’을 기획하고 실행에 옮긴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결선 후보의 노력이 이재명 대통령의 세종집무실에 대한 추진 의지와 만나 본격 궤도에 올랐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어제 오후
[금요저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위원장은 지역 간·전문과목 간 의사 인력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3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우리나라 의사 수는 꾸
[금요저널]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4월 17일부터 4월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부산국제보트쇼’에 참가해 해양안전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해양 안전 모바일 앱 ‘해로드’를 중심으로 △실시간
[금요저널] 대중교통비를 환급해주는 모두의카드 이용자가 500만명을 넘어서며 더 많은 국민이 실질적인 교통비 절감 혜택을 누리게 됐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모두의카드’ 이용자가 5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모두의카드’는 국민 교통비 부담 경감 및 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운송업계의 부담을 덜고 민생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한 달간 노선버스와 심야화물차의 전국 재정고속도로 통행료를 전액 면제한다. 이번 조치는 4월 1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4월 16일 00시부터 시행될 예정이다.이는 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4월 1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공포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
[금요저널] 경기 화성시 송옥주 국회의원이 13일 국회에서 김교흥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만나 화성시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 사업을 위한 국비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해당 사업은 2023년부터 화성시 계속해서 추진해 왔으나, 문화유산 전수시설 신축 예산의 신규 편성을 기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을 위한 부지조성 공사가 오는 15일 입찰공고를 통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이번 부지조성 공사는 현재 원형지 상태인 토지에 대한 잡목·지장물 제거 및 평탄화 작업으로 세종집
[금요저널] 산업통상부는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혁신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융합혁신지원단 기업지원사업 찾아가는 설명회’를 전국 5개 권역에서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38개 공공연구기관으로 구성된 융합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4월 15일 부산 한국선급 대회의실에서 국내 조선사, 해운사, 기자재 업체 및 연구기관과 함께 ‘선상탄소포집장치 국제기준 개발 협의체’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그간 국내 산업계의 선상탄소포집장치 기술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한국의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인 손흥민 선수의 소속 구단 ‘LAFC’, 이정후 선수의 소속 구단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와 공식 후원 관계를 맺고 우리나라 김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후원 체결은 한국 김의 해외 현지 시장 인지도를 높이기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14일 오후 2시, 인디그라운드에서 ‘한국 영화산업 회복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열고 최근 영화계 기자회견 및 배급호연대 성명과 관련해 ‘홀드백’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영화계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간담회에는 김병인 한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