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3.3 수출위기 극복을 위한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수출전략 민·당·정 협의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송언석·한무경·이용호·양금희·김미애 의원을 비롯해, 이창양 산업통
[금요저널] 환경부는 3월 3일 오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녹색산업 혁신성장 옴부즈만 간담회’를 열고 녹색산업계와 함께 규제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간담회에는 유제철 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서동영 한국환경산업협회회장, 박정호 녹색산업 혁신성장 옴부즈만 및 녹색산업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오늘 에스케이가스,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산불·풍수해와 관련된 재난안전데이터를 공유하기 위한 ‘민·관·공 재난안전데이터 공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27일 정부가 발표한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에 포함된 과
[금요저널] 산림청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날이 풀리면서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급증하고 있어 이를 차단하기 위해 이번 주말부터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산불 165건 중 지난 1주일 동안 70건이 발생해 하루 평균 10
[금요저널] 이성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3월 3일 GTX-A노선 건설현장을 방문해 공사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광역교통시행계획’의 체계적인 추진 및 관리를 위해 광역철도 확충 사업에 대한 이행상황을
[금요저널] 이번 토론회는 김성주·안호영·한병도·김수흥·신영대·윤준병·이원택 국회의원이 공동주최로 참여하고 문화재청·전라북도·전주시는 후원자로 나섰다. 전북지역 모든 국회의원과 전북도, 전주시가 뜻을 모아 진행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11월 30일까지 무료해설 프로그램 ‘세종으로 온 창덕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종시청과 국립세종수목원이 함께 운영하는 이번 해설은 전 국민 누구나 즐기는 수목원·정원 문화확산과 더불어 K-가든 알리기에 앞장서고자
[금요저널] 김학용 의원이 3월 2일 오후 2시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시민 2천여명의 구름인파가 모인 가운데 2023년도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의정보고회에는 “안성의 미래가 궁금해? 학드래곤에게 물어봐”라는 주제로 지난 2022년 한 해동안의 의정성과를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2일 새로운 유형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반려식물 키트 제작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장애인을 위해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반려식물 키트 제작사업은 친환경
[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학교폭력 불복 절차 관련 집행정지 신청 인용률이 57.9%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득구 의원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불복절차 관련 학교폭력 집행정지 신청건수 및 인용건수’에 따르
[금요저널] 장성민 대통령 특사는 2.21-28간 그리스·알바니아·폴란드를 방문, 대통령, 총리, 국무장관 등 정부 고위인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장 특사는 그리스·알바니아·폴란드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022년 말 기준 국민연금기금 적립금이 890조 5천억원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이 기간 –8.22%의 운용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2년에는 주식과 채권 시장이 동반 하락하는 등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하며 투자 환경이 급격히 악화됐고 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광주, 부산, 경남의 4개 기관에서 열린 ‘국가 기증 이건희 컬렉션 지역순회전’을 약 49만명이 관람했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올해도 문화 향유의 지역 격차를 해소하고자 6개 지역 7개 기관에서 지역순회전을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유를 배달하는 냉장 카트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주문한 축산물의 배송을 허용하는 내용 등을 담은 ‘축산물 위생관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3월 2일 개정·공포하고 시행한다. 이번 개정으로 지난해 8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