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9월 23일 신노년세대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2026년 노인적합형 노인일자리 신규 직무 8개를 선정했다고밝혔다.정부는 2019년부터 기존 노인일자리와 차별화된 새로운 일자리를 발굴해 왔으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21일 제45차 ICT 규제샌드박스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화폐의 국고금 활용’ 등 총 9건의 규제특례를 지정하고 현재 실증특례 중인 ‘모바일 연동 개방형 노래부스’ 서비스를 임시허가로
[금요저널] 인사혁신처는 ‘재해보상 제도개선 종합계획’ 후속 조치로‘공무원 재해보상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22일밝혔다.우선, 위험직무순직 유족연금 지급률을 산재 수준으로 상향한다.기존 유족연금 지급률은 기준소득월액 43~63% 수준이었지만, 앞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국민에게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훈심사와 치안 현장 대응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6개 인공지능 서비스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밝혔다.이번에 추진하는 6개 사업은 ‘AI 민주정부 30대 핵심과제’ 및
[금요저널]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추석 연휴를 맞아 국립공원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등 다양한 야생동물의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산양, 수달, 여우를 비롯해 Ⅱ급인 담비, 긴꼬리딱
[금요저널] 국립생태원에서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을 만나다불법 야생동물 밀거래의 심각성 상기 및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로 활용불법 야생동물 밀거래의 심각성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불법 밀수 과정에서 적발되어 보호 중이던 국제적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추석 명절 기간 음식 준비와 식사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상·베임·기도폐쇄 등 가정 내 손상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집에서 발생한 기도폐쇄는 추석 명절 하루 평균 0.5건으로 평소 0.3건보다
[금요저널] 우주항공청은 9월 22일 기업 및 대학 등에서 위성 개발 시 활용할 수 있는 운영개념서 작성 지침을 우주항공청 누리집에 공개했다.운영개념서의 작성 지침과 구체적인 작성 예시는 한국형 시스템엔지니어링 핸드북에 추가해 전담 이메일로 제공한다고밝혔다.핸드북은
[금요저널] 기상청은 국민 생활 안전과 편의를 위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9월 27일에 대한 기상 전망을 발표했다.연휴 기간 대체로 구름 많거나 흐린 가운데 추석 당일인 25일 오전 강원동해안과 산지, 경북북부동해안에는 비가 내리고 밤에는 흐리고 구름이 두터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이 참여한 ‘사랑 나눔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2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금요저널] 중부지방산림청은 추석 연휴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벌초·성묘·등산객, 임산물 채취를 위한 입산자 증가에 대비해 산불예방 및 대응태세를 강화한다고밝혔다.중부지방산림청과 충주·보은·단양·부여국유림관리소는 산림재난상황실을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운영하
[금요저널] 해양수산부가 글로벌 K-POP 그룹 제로베이스원을 우리 수산물 ‘K-Seafood’ 홍보모델로 선정하고 홍보영상 ‘Give it a Kick, Dive into K-Seafood’을 제작했다고밝혔다.이번 홍보영상은 K-POP 대표 아이돌 그룹 제로베이스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9월 2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12차 APEC 교통장관회의’에 교통물류실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정부대표단이 참석해 회원경제들과 미래 교통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21개 회원경제의 교통분야 고위급이 모여 주요 교통정책 방
[금요저널]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가을맞이 산행을 하고 싶지만, 가파른 등산로나 험준한 산길이 부담스러워 망설여졌다면 행복도시 세종의 원수산 둘레길로 발길을 옮겨보자.도심을 병풍처럼 감싸는 원수산 자락을 따라 이어지는 이곳 둘레길은 등산화나 전문 장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