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4년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대상자 671만명은 7월 25일까지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23년 1기 확정신고 보다 약 26만명 증가했으며 개인 일반과세자는 543만명, 법인사업자는 128만 개이다. 간이과세자도 올해 상반기에 세금계산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 김희원)은 6월 17일부터 6월 21일까지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개최된 ‘ITU-T SG5 국제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세계최초로 개발하고 있는 디지털 기반 5G 기지국의 전자파 예측기술을 반영해 ITU-T SG5의 새로운 권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년도 상반기에 실시한 생활제품 13종에 대한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한 결과, 모두 인체보호 기준을 만족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생활제품에서 발생되는 전자파의 위험성에 대한 국민의 우려와 불안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19년도부터
[금요저널] 국립정신건강센터는 전 국민의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건강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 제공 등을 목적으로 ‘2024년 국민 정신건강 지식 및 태도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정신건강 관련, 총 4개 분야에 대해 전국 15세 이상 69세 이하
[금요저널] 농식품부가 민주당의 농산물가격안정제를 반대하며 대안으로 수입안정보험 전면도입 계획을 발표했는데 이 과정에서 7년간 시행해온 채소가격안정제의 폐지를 검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농식품부는 8일 국회 보고 과정에서“수입안정보험과 채소가격안정제는 제도의 유사성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이 7월 10일 오후2 시, 국회 제8간담회의실에서 ‘거절 살인, 친밀한 관계 속 폭력 근절을 위한 입법 개선방안’토론회를 개최한다. 최근 급증하는 교제 폭력 및 살인사건 등으로 친밀한 관계 내에서 발생하는 폭력의 심각성이 사회
[금요저널] 이만희 국회의원이 지난 3일 고령화와 인구감소 그리고 이상기후 등 갈수록 열악해지는 영농환경 속에서 현행 농지제도의 개선방안에 대해 전문가들의 제언을 듣기 위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한 효율적 농지제도 개선방안 모색’ 정책 토론회를 국회에서 개최했다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룩셈부르크 고등교육연구부 장관 과 2024.7.4.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양국 간 과학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한 후 이어서 한-룩셈부르크 간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룩셈부르크는 인구와 영토가 작고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국내 항공사 등 항공업계 안전 투자 규모가 총 5조 8,453억원으로 ’22년 대비 1조 6,155억원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항공안전 투자 공시제도에 따라 항공운송사업자 및 공항운영자 등 18개 항공교통사업자들이 공시한 ’23년도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환경부 산하 생물자원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7월 4일 오후 한라컨벤션센터에서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제주도 지역 기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생물산업계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듣고 건의 사항을 반영하는 등 생
[금요저널] 강인선 제2차관은 7.3. 외교부와 경찰청이 공동 주최한 ‘제4회 해외에서 겪는 사건사고 경험담 공모전’수상작 시상식을 주관했다. 수상자 14명, 김동권 경찰청 국제협력관, 윤주석 외교부 영사안전국장 등 참석 이번 공모전 대상인 ‘1,000만 조회 수 까
[금요저널] 이수진 의원이 3일 국회 소통관에서 ‘정의로운 전환 3법’ 발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은 이수진 의원실과 한국노총, 공공노련, 금속노련, 공공연맹, 전력연맹 등 5개 노동단체가 공동주최했다. ‘정의로운 전환 3법’은 기후위기·디지털시대 정의로운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은 3일 인천 서구 루원시티 학령인구 재검토를 확정했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교흥 의원은 “루원시티는 계획인구보다 인구가 초과유입되며 초등학교 과밀문제가 심각”하다며 “선거때 주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사항을 지킬 수 있도록 인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이‘청소년복지 지원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상 ‘청소년부모’는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 모두 청소년인 경우로 국가와 지자체는 청소년부모에게 아동 양육, 부모에 대한 교육·상담 등의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생활·의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