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용빈 국회의원은 광주·전남지역 유일의 연탄공장인 남선연탄 폐업에 따라 동절기 연탄을 사용하는 4천3백여세대에 대한 연료 전환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용빈 의원은 24일 한국에너지재단 등 12개 기관 국감에서 광주
[금요저널] 김영선 국회의원은 내년도 환경부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국비 4억원을 포함해 총 8억원으로 창원국가산단에 인접한 주거지이며 상대적으로 기후 위기에 취약한 어린이, 노약자 등이 밀집한 팔
[금요저널] 내년에 우리나라 교직원들이 일본 후쿠시마 일대를 방문하는 교류 사업을 한·일 정부가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교육부는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를 장소로 정했으며 관행적으로 이를 존중해왔다는 입장이다. 25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10월 30일까지 ‘2023 대한민국 반려식물 키트 품평회’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품평회는 반려식물 문화를 확산하고 반려식물 키트 산업계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한수정은 정원 전문가들로 평가단을 구성해 식물 및 교육 활용도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국회의원은 10월 24일 오후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전국노래연습장업 협동조합 이승민 이사장’과 참고인 질의를 진행했다. 이승민 이사장은 경남 진주에서 노래방을 20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부인과 단 둘이 운영하는 자가 소유 매장이기에 임대
[금요저널] 최근 3년간 농식품 원산지를 허위 표시하거나 미표시하는 위반행위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병훈 위원장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농식품 판매 및 가공업체 원산지 단속 현황’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3년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허영의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하늘고등학교 운영비 지원 및 기부금 내역에 따르면 2011년부터 올해까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하늘고등학교에 운영비 명목으로 지원한 금액이 229억5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기부한 금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은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2019년 문재인 정부 당시 ‘지역경제의 활력’과 ‘지역발전을 위한 전략적 투자’차원에서 23개 사업 24.1조 원 규모로 추진된 “2019년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 사업” 집행 현황을 분석했다. 이 프로젝트는
[금요저널] 소병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어업면세유의 사후관리를 위해 만든 어업면세유류관리위원회가 설치된 이해 단 한차례도 운영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어업용면세유류관리위원회는 수협이 해수부 훈령인 ‘어업용 면세유류 공급 및 사후관리 요령’에따라 한도량 배
[금요저널] 故 최숙현 선수 사건 이후 체육계 폭력과 비리를 뿌리 뽑겠다며 2020년 8월 스포츠윤리센터가 문을 열었지만, 지난 3년 동안 스포츠윤리센터의 징계요청 가운데 절반은 징계여부도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
[금요저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병훈 위원장이 해양환경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해양쓰레기 발생 현황’에 따르면, 해양폐기물 발생량은 18년 기준 연간 14.5만 톤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육상 기인이 65%, 해상 기인이 35%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금요저널] 이용빈 국회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재생에너지 축소 기조에 따라 발전공기업의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이행율이 전년 대비 낮아졌고 RPS 이행율 관리 역시 소홀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용빈 의원은 한국에너지
[금요저널] 환경부는 10월 24일 화천댐에서 환경부 소속 한강홍수통제소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기업인 한국수력원자력이 ‘한강수계 발전용댐 다목적 활용 실증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협약은 올해 3월 정부가 발표한 신규 국가첨단산업단지 중 경기도 용인 시스
[금요저널] 그동안 반복적으로 발생했던 대형 정부시스템의 접속장애가 앞으로는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현재는 하나의 대형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식이지만 앞으로는 디지털플랫폼정부 혁신인프라 위에서 작은 서비스의 묶음으로 시스템을 구축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이 적용되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