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통계청은 수도권 하수발생량 추정 시 세대당 인구 수만을 고려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가정집과 공장, 상업시설마다 하수발생량이 다르다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시흥시와의 기계학습(머신러닝) 분석을 통해 건물의 특성(가정집, 공장, 상가 등)을 활용한 하수발생량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11월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케이-콘텐츠와 연관 산업의 동반 성장을 지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문체부 전병극 제1차관은 행사에 참석해 기업 발표를 참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한류 효과를 극대화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야외조각 전시, 국민 체험 행사 등으로 구성한 ‘모두를 위한 청와대’를 11월 29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문체부는 청와대를 대통령이 거주했던 장소로서의 공간적·역사적 가치에 개방, 문화·예술적인 가치를 더해 더 나은 국민의 공간으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한류 콘텐츠의 전 세계적인 인기를 활용한 ‘관계부처 합동 한류마케팅 지원사업’으로 중소·영세기업 40개 제품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2022년에 처음 시작한 한류마케팅 사업은 해외에서 인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은 29일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도시법’ 개정안의 대표발의는 500여개로 예상되는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기가 점차 임박함에 따라 지난 제1차 공공기관 이전의
[금요저널] 김병욱 국회의원이 주거 환경이 열악한 반지하 주택에 대한 소규모정비사업을 촉진하기 위해 ‘빈집 및 소규모정비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을 29일 대표발의 했다. 김병욱 의원은 고질적인 침수피해와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반지하주택의 주거환경을 신
[금요저널]국회 1.5℃포럼이 주최하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시민행동분과가 후원하는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 행동 모색 토론회’가 11월 28일에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탄소중립실현을 위해 디지털 탄소중립실현 운동, 일회용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와 국립공원공단은 28일 대국민 여가·휴양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리아둘레길 내 국립공원 통과 구간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 공원 보전의 효율성을 높이고 관광객의 안전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금요저널]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이 28일 '2023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윤두현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와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삼성전자와 과기정통부에 국내 저가 단말 부재 문제 해결을 요구하고 과기정통부로부터 "연내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신탁방식 정비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주민 권익보호와 신탁사 역할·책임을 확대하는 제도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주민·신탁사 간 공정한 계약체결과 주민 권익보호를 위한 표준계약서·시행규정을 보완해, 11월 29일 지자체 등 이해관계자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바이오협회,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와 함께 11월 28 바이오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바이오산업의 날’행사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개최했다. ‘바이오산업의 날’은 K-바이오 부흥의 주
[금요저널] 근로복지공단은 고용노동부, 국민연금공단과 공동 주관한 2023년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대국민 공모 결과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대국민 공모전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제도 시행 11주년을 맞아 지원사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1월 28일 국무회의에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 보상사업에 드는 비용을 전액 국가가 부담하도록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1월 28일 국무회의에서 ‘노인복지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지난 6월에 노인학대 관련 범죄자의 취업제한 등 준수여부 점검·확인 결과를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이용해 공개하도록 하는 내용으로 ‘노인복지법’이 개정됐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