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세청은 24일 서울세관에서 전국 마약밀수 단속 관련 부서장 총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세청장 주재로 ‘전국세관 마약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고광효 관세청장은 그간의 마약밀수 단속실적과 동향을 점검하는 한편 마약밀수 척결에 관세청의 역량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0월 24일 오후 2시 장항선 군산역에서 철도 대형사고에 대비해 인명구조 및 승객대피 대응태세 강화 등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운행 중인 열차가 신호를 무시하고 건널목을 건너던 화물트럭과 충돌해 탈선된 상황을 가정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4일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한 최초의 한국관광 홍보영상 ‘반 고흐가 한국을 방문했다면’을 공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세계적인 화가 11명의 화풍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소개하는 이번 영상들은 제작 기간만
[금요저널] 문진석의원은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전라북도 국정감사에서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파행에 대한 정부의 보복성 새만금 SOC 예산 삭감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문진석 의원은 잼버리가 끝나자마자 2024년 정부 예산안에서 새만금 SOC 예산이 78%
[금요저널] 내년 상반기부터 인천에서 서울을 오가는 광역급행역 M버스가 신설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전문기관의 타당성 평가 및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광역버스 노선위원회 심의를 거쳐 ’23년도 민영제 광역급행형 버스 신설 노선 4개를 선정했다. M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23년 3분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을 발표했다. 전국 지가변동률은 0.30% 상승했다. 상승폭은 ’23년 2분기 대비 0.19%p 확대되고 ’22년 3분기 대비 0.48%p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23년 9월의 지가변동
[금요저널] 정부는 10. 23. 세계무역기구 고위급회의 참석 계기에 ‘수산보조금 협정’의 비준을 위한 ‘세계무역기구 설립을 위한 마라케쉬 협정’ 개정 의정서 수락서를 세계무역기구에 맡겼다. 수산보조금 협정은 2001년 협상 시작 후 21년 만인 작년 6월 제12차
[금요저널] 청와대 유튜브가 ‘골든차일드’ 장준의 합류로 한층 더 재미있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골든차일드 장준이 진행하는 청와대 소개 예능프로그램 ‘블루하우스 오브 카드’ 시리즈를 10월 24일부터 매월 한 편씩 청와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 ‘블루하우스 오브 카
[금요저널] 윤석열 대통령의 사우디아라비아 국빈방문을 공식 수행 중인 국토교통부는 10월 23일 오후 4시 30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네옴 전시관에서 ‘한-사우디 건설협력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한국 기업이 사우디아라비아 내 건설 프로젝트에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행안부, 질병청 등 8개 부처와 공동으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충청북도 C&V센터에서 “2023 범부처방역연계재단 실증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박람회는 8개 부처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범부처방역연계재단이 주관, 충북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기록관리 분야 공무원 10명을 대상으로 국제 기록관리 연수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과정에는 베트남의 국가기록원과 캄보디아의 국가기록원, 법률문서센터, 특별재판소, 투올
[금요저널] 10월 24일부터 공간정보안심구역에서 공개제한 공간정보를 활용해다양한 분석과 가공을 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본부를 제1호 공간정보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10월 24일 오전 개소식과 함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간정보안심구역
[금요저널] 소방청은 ‘제5회 119문화상 공모전’에 대한 많은 국민들의 관심 속에 총 197점의 작품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함께 주최하는 119문화상 공모전은 미술과 문학 등 예술작품을 통해 소방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소방 분야 예술인 양성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아시아광고연맹 , 한국광고총연합회와 함께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 광고 마케팅 축제 ‘애드아시아 2023 서울’을 개최하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새로운 광고전략을 모색한다. ‘애드아시아’는 195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