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오늘 서울 종로구 조계사 경내화재와 관련해, “소방, 경찰 및 지자체에서는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해 화재진압, 문화재 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화재진압 과정에서 소방대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에 설치해 레미콘을 생산하는 현장배치플랜트의 설치 조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한 ‘건설공사 품질관리 업무지침’ 개정안을 6월 12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개정은 건설 품질 수준을 높이고 건설공사비 안정화 및 건설산업 활력 제고를 위한 조치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6월 10일 오후 서울에서 ‘신속 인허가 지원센터’ 설치를 위한 제1차 민관 TF 회의를 개최한다. 최근 공사비 상승 등으로 사업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인허가 불확실성과 이에 따른 사업지연은 금융비용 증가, 분양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024년도 노숙인 등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노숙인 등의 규모, 건강 상태 및 의료이용, 노숙의 원인 및 경제활동, 사회복지서비스 지원 및 이용 등을 조사한 것이다. 2024년도 노숙인 등의 실태조사는 ‘노숙인 등의 복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대한민국 수산대전-여름맞이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름맞이 특별전은 11일부터 29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마트와 온라인몰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할 때 구매금액의 최
[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은 중소녹색기업의 우수 녹색기술을 교류하고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 환경전시회인 ‘제46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를 개최한다. ‘엔벡스 2025’는 13개국 262개 기
[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산업통상자원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공동으로 코엑스에서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는 녹색산업 분야의 해외 발주처 및 구매처를 초청해 국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디지털 소통 캐릭터인 ‘다행이’ 와 ‘부리부리’에 대한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 이번 저작권 등록으로 ‘다행이’ 와 ‘부리부리’는 법적 보호를 받게 되며 행정안전부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캐릭터 무단 사용 등 문제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금요저널] 앞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한 국가공무원이 고소·고발 등을 당할 경우, 기관에서 이를 보호해야 하는 지원 의무가 신설된다. 소송 지원 대상도 무죄로 확정된 경우라면 민사소송·수사 단계에서 형사소송까지 지원되도록 확대한다. 인사혁신처는 국민을 위한 공무원의 적극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국내 반도체 설계 전문회사들이 본격 출시 중인 신경망 처리장치의 조기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월 추경으로 편성한 인공지능 반도체 분야 사업에 대한 통합 설명회를 ’ 25.6.11.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국과학기술회관 중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함께 해외에서의 케이-콘텐츠 저작권 침해에 대응하기 위해 6월 10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국내외 수사기관과 콘텐츠업계 관계자 등 총 70여명이 참여한 ‘2025 저작권 보호 집행 국제공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금요저널] 외교부는 6.10.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 시위와 관련해 재외국민 안전 및 보호대책 점검을 위해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외교부-재외동포청-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우리 정부는 현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동포 사회와도 지속 소통하는
[금요저널] 소방청은 베스티안재단과 함께 11일 오후 충북 오송 베스티안 병원에서 ‘제8회 S.A.V.E 영웅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7년 11월 소방청과 베스티안재단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올해 8회차를 맞이한 S.A.V.E 캠페인은 매년 시상식을 통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넷플릭스와 손잡고 한국관광 홍보를 위한 전방위 협업에 나선다. 이번 협업은 공공분야 최초로 △광고영상 공동 제작 △넷플릭스 한류 관심 회원 대상 타깃 마케팅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진행 등이 포함되어 있다. 먼저 양 사는 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