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미사일 도발과 같은 공습 상황에서 국민의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8월 2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 동시에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지난 7월 호우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24개 지역은 이번 훈련에서 제외된다. 훈련은 공습
[금요저널] 국립과천과학관은 여성 1인 가구 및 젊은 여성 학부모들을 위한 창작공방 프로그램‘창작공방 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24일부터 11월 26일까지 국립과천과학관의 창작공방에서 전시물과 연계한 생활소품 창작 프로그램을 총 10회차 100여명의 여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8월 19일 ‘출생통보제’와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 제도’가 시행 한 달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두 제도는 지난해 6월 수원 영아사망사건이 발생한 이후, 출생미등록 아동 발생을 방지해 아동 보호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생통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8월 18일 오후 4시 38분경 발생한 경부고속선 열차 궤도 이탈 관련, 8월 19일 05시 11분경 선로 복구가 완료됐으며 금일 경부고속선 열차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사고원인은 바퀴 축의 발열과 손상으로 인한 궤도 이탈로 추정되나, 정확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함께 ’24년 2학기에 초등학교 100개교를 대상으로 ‘늘봄학교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2023 어린이 미디어 이용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어린이의 93.7%가 미디어를 이용하고 있고 하루 평균 이용 시간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국 경제범죄수사과, 국제형사경찰기구는 8월 19일부터 12월 말까지 약 5개월간 합동으로 저작권 침해 불법사이트를 강력하게 단속한다. 저작권 침해 불법사이트 합동단속은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4 국민 참여 자유무역지역 브랜드 공모전’을 8월 19일부터 9월 13일까지 4주간 진행한다. 지난해 자유무역지역 콘텐츠 공모전에 이어 올해 개최하는 브랜드 공모전은 자유무역지역의 상징적 이미지를 브랜드화하기 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한국호텔업협회,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등 관광 유관기관·단체와 함께 8월 19일부터 9월 13일까지 ‘2024 관광 일자리페스타’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8월 19일부터 9월 13일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온라인 박람회를, 9
[금요저널] 교육부는 국가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간 실시하는 국무총리 주관 을지연습에 교육부와 총 248개 교육행정기관의 2만 9천여명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37개 국립대학이 처음으로 참여해 대학의 위기관리 역량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개최된 ‘2024 나타스 홀리데이스 ’박람회에 참가해 한국관광 홍보관을 열고 싱가포르 소비자를 대상으로 유치 활동을 펼쳤다. 나타스는 싱가포르 최대 규모 여행 박람회로 전 세계 국가관광기구, 항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한국호텔업협회,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등 관광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2024 관광 일자리페스타’를 개최한다. 8월 19일부터 9월 13일까지는 관광 일자리페스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오프라인 박람회는 9월 11일부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3년에 보고된 화장품 유해사례를 분석한 결과, 총 1,759건 모두 가려움, 피부자극 등 경미한 사항이며 중대한 사례는 없었다고 밝혔다. ’23년도에 보고된 유해사례 중 향, 사용감 등 불만족과 같은 단순 불만 745건을 제외한 1,
[금요저널]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원헬스 항생제 내성균 다부처 사업’ 사업 성과 분석 보고서와 ’23년 사업연보를 발간했다고 발표했다. 항생제 사용·내성 관련 7개 부처는 지난 5년간‘원헬스 항생제 내성균 다부처 공동대응사업’을 함께 수행해 왔다. 본 사업의
[금요저널] 환경부는 8월 16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대청호와 보령호에서 올해 처음으로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녹조 저감과 먹는물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된 대청호와 보령호는 예년보다 많은 강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