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장호진 1차관은 지난달 31일 오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뚜읏 빤냐 캄보디아 외교부 차관과 ‘제5차 한-캄보디아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교역·투자, 개발협력 등 양국간 실질협력 강화 방안 한반도 문제 등 역내 평화 증진 및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방안 등을 논
[금요저널]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31일 방한 중인 Kathleen Stephens 前 주한 미국대사, Susan Thornton 前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대행, Allison Hooker 前 백악관 NSC 선임보좌관 등 미국 외교정책협의회 대표단을 면담하고 북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10.31.부터 “현대자동차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 훈련과정”을 새롭게 개발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자동차 산업구조가 내연기관에서 친환경차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음에도 친환경차 정비인력에 대한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현장에서는 인력 운영에 어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대규모 사업장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10월 31일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서산시, 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합동으로 충남 서산시 소재 사업장에서 실시됐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이 국
[금요저널] 토지 소유자 동의 없이 사유지에 배수로를 설치하고도 토지 사용료와 토지 소유자가 부담한 경계측량 비용을 보전하지 않는 것은 위법하다는 판단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토지 소유자에게 토지 사용료를 지급하지 않고 경계측량 비용도 보전해 주지 않는 행정청에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남용이 우려되는 신종 물질인 ‘암페타미닐’ 등 7종을 임시마약류로 10월 31일 지정 예고했다. 이번에 1군 임시마약류로 지정 예고하는 물질 4종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하고 오·남용 및 신체적·정신적 의존성 등 국민 보건상 위해성이 높으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샐러드, 샌드위치 등을 배달하는 음식점 등 총 2,750여 개소를 대상으로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식약처는 시장 규모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배달음식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1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후발의약품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향후 3년 내에 의약품 재심사 기간이 종료되는 389개 품목의 등재 특허정보를 식약처 대표 누리집에 공개한다. 의약품 재심사 제도는 신약 등에 대해 허가 이후에도 일정 기간 이상사례 등을 조사해 안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소분업체인 ‘㈜산들’이 소분·판매한 ‘국산볶음땅콩’에서 아플라톡신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되어 경북 고령군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4.9.21.’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금요저널] 한미일 3국은 지난 8월 캠프 데이비드 한미일 정상회의 후속 조치로 10.29.-10.30. 양일간 미국 호놀룰루에서 개발·인도지원 정책대화를 최초로 개최했다. 동 정책대화에는 원도연 외교부 개발협력국장, 미쉘 수밀라스 국제개발처, 카즈야 엔도 일본 외무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1월 1일부터 이틀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요 수출기업들이 국제사회의 ‘환경·사회·투명 경영’ 공시 의무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기업 대상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 주제는 ‘환경·사회·투명 경영’ 공시 보고서 작성에 필요
[금요저널] 정부가 올 2월 세계 최초로 개발한 ‘보이스피싱 음성분석 모델’이 보이스피싱 범죄 수사와 검거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어 향후, 관련 범죄 수사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는 10월 31일 통합데이터분석센터와 국과수가 올해 초 개발해 국
[금요저널] 2025년부터 국민이 행정·공공기관에 방문하는 경우에도 쉽고 간편하게 민원·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실이 디지털 환경으로 조성된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부터 전국 지자체 민원실에 ‘디지털민원실’을 도입해 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금요저널] 환경부는 도시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상습침수지역 21곳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10월 31일 이를 공고한다.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21곳은 올해 7월 폭우 시 침수피해가 발생한 공주시 옥룡동 일원 등을 포함해 하수도 용량이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