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은 4월 30일 부산 범일동 소재 미군 제55보급창 기지 내 미 군사우체국 개소식에 참석하고 미 군사우편물에 대한 세관검사 체계를 점검했다.부산 미 군사우체국은 남부권에 주둔하고 있는 미 군사우편물 처리를 위해 새롭게 설치됐다. 그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5월 6일 오전 10시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입양제도개선민관협의체’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입양절차 운영과정에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논의를 했다.협의체는 입양부모단체, 법원행정처 등 관계기관, 민간전문가, 지방자치단체
[금요저널] 전 세계적으로 공중보건 및 청소년 건강 보호를 위해 전자담배 관련 규제를 강화하는 국가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우리 국민이 전자담배 규제가 엄격한 외국에서 전자담배를 반입하거나 사용·소지하다가 적발되어 현지 법에 따라 체포되고 벌금형을 부과받는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5월 7일부터 5월 29일까지 지방해양수산청, 수협중앙회와 합동으로 어업경영체의 부정등록과 보조금 부정수급 행위에 대해 전국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서는 2025년 수산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 어업인 등록정보를 중심으로 등록요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5월 7일 오전 11시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14회 바다식목일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5월 10일 ‘바다식목일’은 바닷속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과 바다사막화의 심각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바다숲의 가치와 인식 확대를 위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5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해운·조선 등 관련 산업계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해사분야 해양환경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국제해사기구 제84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에서 논의된 △선박
[금요저널]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소비자원은 휴대용 마사지기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안전 사용수칙을 안내하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최근 홈 헬스케어 수요가 증가하면서 신체에 착용하는 형태의 휴대용 마사지기 보급이 확대되고 있다. 휴대용 마사
[금요저널] 경찰청은 (주)카카오와 6일 경찰청 통합대응단 회의실에서 ‘피싱 범죄 피해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경찰청 오창배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과 조석영 카카오 부사장이 양 기관을 대표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보이스피싱,
[금요저널] 관세청은 가정의 달과 여름 휴가철 등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34개 세관에서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식품·의약품·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류, △생활용 전자제품류, △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현장의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 활성화 및 현장 활용성 제고를 위해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가이드라인’을 개정한다.가이드라인은 스마트 안전장비의 정의, 성능기준, 활용방안 등을 안내하기 위해 ‘24년 3월 현장에 배포되어 사용
[금요저널] 정부가 자율주행 규제를 정비하고 지방정부와 협력을 강화함에 따라, 국민이 도심과 교통취약지역에서도 보다 다양한 자율주행 서비스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 산업생태계 발전을 위해 5월 7일 화성에서 전국 17개 시·도와 자율주행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6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삼성카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22일까지 약한 달간 진행된 공모를 통해 접수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보안 및 인증 분야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5월 2일 전남 완도군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서 완도군 및 ㈜LG헬로비전과 함께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행정안전부의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개발 공모’에 선정된 완도군과 종합유선방송사업자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6년을 ‘섬 방문의 해’로 지정·선포하고 아름다운 우리 섬을 찾는 국민에게 최대 10만원의 섬 여행비를 지원해 섬 지역 활력을 높인다고 밝혔다.‘섬 방문의 해’는 그동안 저평가된 우리 섬의 관광 가치를 재조명하고 국민에게 섬 여행의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