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7월 5일 한국EV기술인협회(회장 도정국)와 학술교류, 공동연구 및 인재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 체결 주요 내용으로는 △ 관련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기억] 오늘도 웃지 못하고 뚝딱뚝딱 익숙하지 못했던 길 그냥 가보자 뜬구름 같이 세월이 흐를수록 네가 더 보고 싶었어 파고드는 절절한 사랑으로 굳었던 마음을 녹여 널 사랑할 수 있다면 나는 행복하겠어 숨길 수 없었던 그리움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저녁노을 속에 빛추
코레일 호남철도차량정비단(단장 이재춘) 고속차량운영처 중정비기술부 김현우 대리가 자신의 조혈모세포를 혈액암 투병 환자에게 기증한 사실이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조혈모세포 이식을 위해서는 기증 대기자로 명단을 올린 뒤 자신과 유전자형이 일치하는 환자가 나타나야 진행할
안도걸경제연구소(전.기획재정부 차관)는 한라백두평화통일연대 남유정 대표와 만나 ‘광주 탈북 새터민들의 자립 지원과 경제적 시너지 효과’에 대한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안 이사장은 광주에 정착한 4~500명의 탈북 새터민들의 생활상을 경청하고 새터
ACC 무용극 ‘호모 루피엔스’미국 공연이 전석 매진과 함께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K-문화의 저력을 과시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사장 김선옥·이하‘ACC재단)은 “지난달 뉴욕과 시애틀에서 초청 공연으로 진행된
경기도교육청평화교육원(원장 김형태)은 고양시 내유초등학교 4~5학년 317명, 광주시 만선초등학교 1~6학년 68명, 서해고등학교 1~2학년 학생 760명을 대상으로 ‘학교자율형 학생주도미래학교’운영을 지원했다. ‘학교자율형 학생주도미래
보령시가 웃기는 다섯 남자들의 버라이어티 개그쇼 ‘쇼그맨’ 공연을 14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쇼그맨’은 KBS 개그콘서트 전성기를 이끈 박성호, 김원효, 정범균, 김재욱 등 인기 개그맨 5인방의 개성과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5명을 6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표창했다. 새마을공동체과 임성진 주무관은 농촌협약위원회 등 지역 거버넌스를 운영하고, 남부생활권 5개 읍면 주민참여 순회 워크숍 및 설명회 개최, 농촌공간전
[ 자랑스러운 내 친구] 시인/홍건석 친구야! 오월의 하늘을 보아라 오월은 라일락 나풀나풀 하얀빛이 감돈다 친구야! 영혼의 나래치는 소리를 들어라 삶과 죽음도 한조각 구름 되어 방황하고 짝 잃은 부엉이 구슬피 울고 운다 친구야! 오월의 가슴을 열어라 오월의 가슴은 가
[마당쇠 같은 인연] (수필가/시인/김성대) 해맑은 저녁이 되면 초라한 성적표成績表에 썰렁하게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허전한 그리움 어떻게 지워볼까 추억追憶으로 가는 길목에 방울방울 겨우 맺어있는 마당쇠 같은 인연因緣 하나둘씩 어쩔 수 없이 잃어가네 요즘 따라 느긋해지는
1994년 창립되어 민족문학의 활성화와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하여 줄기차게 활동하고 있는 백두산문인협회와 계간 「백두산문학」이 민족의 영산 백두산 천지와 압록강, 고구려 용사들이 말 달리던 광할한 만주벌판을 찾아갑니다. 같은 피를 나눈 동포 형제들이 사는 북한 땅을 압
한민족문명진흥원․마한문화원(원장 이현채)은 지난 6월 29일 광주 5.18 기록관에서 ‘마한백제 천년사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마한과 백제가 1천년 동안 이명동체(異名同體)로 정체성을 공유하고 있었으며, 백제는 마한이 스스로 건국하고 통치했던 나라였
임나일본부설의 망령이 살아났다. 현재 일본 역사 교과서 한반도 지도에는 가야와 임나를 동격으로 표기한 것과 아예 가야를 빼 버리고 신라, 고구려, 백제, 임나로 표기하여 가르치고 있다. 일본학계는 임나일본부설을 폐기하지 않았다. 임나일본부설은 야마토 왜(大和倭)가 서
작가 김성문은 2023년 6월 28일(수) 오후 6시 대구그랜드호텔 2층에서 문인, 가야연구원, 교직 동료, 가락종친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성문 테마 수필집인『가야국 산책』 출판 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곽홍란 문학박사의 사회로 진행된 프로그램으로는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