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오창준 의원은 9월 20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학교 e스포츠 도입 방안을 위한 토론회’ 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 자리는 e스포츠에 대한 학교 관계자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e스포츠 선수와 선수 지망생들이 학교를 떠나지 않고 학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최만식 의원이 20일 ‘기후변화시대 경기도 도시농업의 현안과 과제’ 토론회에 참석, 현장 맞춤형 정책을 통해 도시농업의 재도약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최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날 토론회는
[금요저널] 학교 현장에서 겪는 교사들의 교육활동 침해로 교권보호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20일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와 만나 교권 보호 대책을 논의했다. 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과 이은주 기획수석, 김영기 정무수석, 이애형 수석대변인, 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9월 20일 여주 도자세상에서 열린 제62주년 한국농촌지도자 경기도대회에 참석해 농촌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에서는 김성남 위원장, 방성환 부위원장, 박명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영기 의원은 20일 광교청사 의원실에서 동물 자가진료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송치용 대한수의사회 정무부회장, 이학범 수의사신문 데일리벳 대표, 서정주 경기도수의사회 부회장, 이형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의원은 지난 19일 10시에 경기도 감정노동심리상담센터를 방문해서 현장을 점검하고 감정노동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김선영 의원은 사회 문제가 된 교사의 비극적인 선택을 예로 들며 “현행
[금요저널] 박옥분 경기도의원은 15일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한의사회 윤성찬 회장, 이용호 수석부회장, 최병준 총무부회장, 정재성 법제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경기도 한의약 전담부서 신설 및 경기도 한의약 육성 조례에 대한 현안을 논의하며 개정의
[금요저널] 이병숙·이채명 의원 등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예결특위 의원들은 교육청 ‘유보통합 선도교육청 어린이집 급식비 지원 사업’이 3~5세가 아닌 ‘0~5세’로 확대 시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유보통합은 유치원·어린이집으로 나뉜 유아교육·보육 소관부처 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허훈 의원은 21일 서울시로부터 양천구 관내 총 9개 사업에 필요한 46억1천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신정1동에 위치한 신트리공원 내에 잔디마당, 숲놀이터, 물놀이장, 유실수원, 흙길 등을 조성하는 신트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부위원장이 9월 19일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개최된 2023 관악구 장애인 생활체육대회에 참석해 장애·비장애 생활체육인의 생활체육활동을 격려했다. 2023 관악구 장애인 생활체육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경기북부 접경지역 발전전략 연구포럼’은 지난 19일 경기도의회 북부분원 회의실에서 ‘경기북부 접경지역 지원사업 평가 및 신규사업 발굴’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의회와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오수 의원이 제371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경기도와 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점검하고 ‘눈 가리고 아웅’ 식인 집행부를 질타했다. 지난 14일부터 진행 중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3년 제1차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과 제2차 경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의원은 9월 19일 부천 송내어울마당에서 부천시 영양교사 임원진과의 현장의견 및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정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부천시 원미초등학교, 중흥초등학교, 소안초등학교, 부인초등학교, 범박고등학교, 부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은 지난 4일 개최된 제320회 임시회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학생 수 감소로 지난 3월 폐교된 서울화양초등학교 운동장을 주민들에게 24시간 개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학생수 감소 및 학교 통폐합 계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