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성기황 의원은 지난 19일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님들을 만나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의정활동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성기황 의원은 부곡중앙초등학교를 비롯한 부곡중앙중학교, 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은 장한별 부위원장과 함께 19일 포천초등학교, 포천시청 및 포천교육지원청을 방문하며 포천지역의 교육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전 이애형 위원장은 첫 번째 현장으로 포천시 관내 위치한 포천초등학교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의원은 19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연장 운영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는 이서영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송문희 관장, 이지희 기획운영팀장, 경기도청 최인현 문화정책과 문화기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도훈 의원은 19일 개최된 문화체육관광국 대상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 협약 해제로 인한 예산편성 과정에서의 절차적 문제를 지적했다. 김도훈 의원은 “지방재정법 제36조 및 제37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유경현 의원은 교통 안전을 위해 부천 까치울초등학교 앞 작동사거리에서 현장조사 및 간담회를 19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까치울초등학교 교장·교감, 녹색어머니회 회장, 윤단비·최은경 부천시의원, 경기도남부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부천오정경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윤재영 의원은 19일 제377회 임시회 제3차 상임위원회에서 진행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G-콘텐츠 크리에이터 제작사업’과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경기도 행정의 책임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상원 의원은 19일 기획조정실을 대상으로 한 추가경정예산 심사에서 이번 추경예산 편성이 추경 편성 요건에 부합하는지 강하게 지적했다. 이상원 의원은 목적 적합성, 예측 불가능성, 시급성, 보충성, 연내 집행 가능성 등 일반적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지난 12일 추석을 맞아 도봉구시설관리공단에서 실시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사 합동 도봉사랑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에 참석했다. 신창시장과 창동골목시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도봉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이 참석해 시장에서
[금요저널] 봉양순 서울시의원이 ‘2024 서울어린이마라톤대회’ 초대 대회장으로 위촉됐다. 10월 3일 오전 10시, 노원마들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의 건강 증진과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는 서울시 최초 어린이마라톤 대회다. ‘2024 서울어린이마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시의원은 추석을 맞아 지역 관내 상점가 및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상인분들과 어르신들께 인사를 전했다. 구미경 의원은 무학봉 상점가, 행당 상점가, 왕십리도선동 상점가, 한진타운 상가, 대림상가, 센트라스 상가, 텐즈힐 상가 등 지역의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송경택 의원은 지난 9월 13일 강서구 등촌동 용 탁구클럽에서 박병용 강서구 탁구협회장과 함께 생활체육 현안점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송경택 의원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감독 출신 시의원이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은 지난 12일과 13일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심사·의결된 경기주택도시공사 출자동의안 및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 매입임대주택 사업 추진실태를 점검하며 문제점을 지적하고 도시주택실과 경기주택도시공사에게 매입임대주택
[금요저널] 문승호 경기도의원은 13일 성남 수정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에서 "경기도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 개선과 보행안전지도사의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문승호 의원이 좌장인 이번 토론회는 ‘2024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의 일환으로 어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은 제377회 임시회 기간에 복지국·보건건강국·보건환경연구원을 대상으로 한 2024년 제1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경기도의 부정확하고 부실한 추경 심의 자료 제출과 추경 목적에 맞지 않는 편성 등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