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인규 의원은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과 면담을 통해 경기북부의 교육현안에 대해 논의하며 해법을 모색했다. 이인규 의원은 지난 8월 3일 오후 2시 30분부터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과 함께 임태
[금요저널] 박재용 경기도의원과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이 지난 2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실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역본부 이계천 본부장, 이동일 취업지원부 부장과 함께 경기도 장애인 고용 창출 및 장애인 일자리 발굴을 위한 정담회를 열었다. 이날 정담
[금요저널] 황세주 경기도의원이 비회기 기간에 안성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의 현안을 점검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황세주 의원은 지난 회기 이후 경기도 의회 안성상담소에 상주하며 발달장애인 돌봄 시설을 포함한 복지시설 종사자, 문화예술 관계자
[금요저널] ‘교권 추락’의 심각성이 사회 문제로 부상한 가운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3일 경기교사노동조합과 만나 교권 보호 대책을 논의했다. 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과 이은주 기획수석, 오창준 청년부대표, 정경자 의원은 이날 송수연 위원장을 비롯한 경기교사노
[금요저널] 김창식 도의원은 2일 경기도의 농기계임대사업 확대 방안 논의를 위해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와 정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정담회는 김동영 도의원와 경기도 친환경농업과 이문무 과장 등 관계자가 함께 했으며 현재 각 시군에 운영 중인 농기계임대사업이 나날이 인기가
[금요저널]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2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실에서 김영식 드림온학교 학교장, 김영식 사단법인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 지회장과 단체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장애인 문화예술활동 지원 활성화’에 대한 정담회를 열었다. 이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근용 의원은 2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단독주거지역 집수리지원 조례’ 개정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청 관계자와 기획재정전문위원실 관계자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은 2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신나연 시의원, 임현수 시의원, 박병민 시의원과 함께 용인시청 대중교통과와 간담회를 갖고 기흥구 일대 교통편의 증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시도의원들은 도심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오세풍 의원은 8월 2일 경기도교육청 교육협력 서울사무소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김포시 교육 현안을 주제로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서 오세풍 의원은 김포지역 교육 현안인 향산중학교의 조속한 개교 장기동 중학교 신설 걸포동 중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유호준의원이 경기도의회 사무처의 정책지원관 운영에 대해서 정책지원관들이 본연의 업무인 정책지원에 전념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가 명확한 업무분장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나섰다. 지방자치법 제41조 신설에 따라 경기도의회에 채용된 78명의 정책지원관들
[금요저널] 지난 1일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은 경기도 내 참전유공자들과의 정담회에서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합당한 대우를 위해 참전명예수당의 현실화를 위한 수당 인상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의원은 “올해는 참전용사의 헌신과 희생으로 이뤄낸 정전 70주년의 해로 참
[금요저널] 장민수 의원은 1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 여성·가족정책에 대한 보고를 받기 위해 경기도 여성가족국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다. 면담에서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지원로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사업 확대와 ‘자립준비 청년 멘토-멘티 함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의원는 지난 7월 31일 ‘경기도의회 소통역량 강화 방안에 관한 연구’ 중간보고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본 연구는 경기도의회의 민주적·협치적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국내외 시민의 정치참여 소통 사례 분석과 도민 및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은 8월 1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상임위원회 위원 개선의 건’의 집행 정지 신청에 대한 심문 도중, 경기도의회 의장의 소송대리인으로 출석한 변호사와 사무처 직원의 ‘의회 모독’ 발언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제기했다. 김철현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