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명숙 의원은 20일 자치행정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박명숙 의원은 경기도 포함 31개 시군의 지방세 고액체납자 수와 체납액 모두 증가한 것과 관련해 “고의적이고 악의적인 고액 체납자는 고발조치해야 한다”며 경기도의 강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종영 의원은 20일 경기도 자치행정국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자치행정국의 세원 발굴 및 체납관련 신고포상 사업이 부진함에 따른 불용액 과다발생 대한 소견을 언급하며 경기도에 예산 불용액 및 적극행정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민수 의원은 17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상임위원회 소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된 2023년 행정사무감사에서 회계업무의 책임성 강화를 통한 회계질서의 확립을 강조했다. 장민수 의원은 “화훼 구입 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문형근 부위원장은 20일 자치행정국, 경기도자원봉사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정원 부족에 따른 120콜센터 직원들의 업무 가중에 문제와 주민자치회 활성화 기반 구축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문 부위원장은 “365일 24시간 운영중인 12
[금요저널] “경기도 보건복지 분야 사업 전반을 꼼꼼하게 살피고 대안 제시 중심의 행정 사무감사에 집중한다”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0일부터 상임위 회의실에서 소관 부서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2023년 행정사무 감사에 들어갔다. 보건복지위원회 행정사무 감사는 20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서영 의원은 20일 자치행정국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이서영 의원은 경기도 공유재산 중 위탁건물의 손해보험 가입과 관련해 “현재 경기도 공유재산 관리위탁 건물 중 67건에 대한 손해보험 가입 계약을 수탁기관이 하고 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의원은 17일 경기교통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판타G버스’의 운영 실태’에 대해서 집중 질의했다. 허원 의원은 “경기교통공사는 신 교통수단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교통 전문기관인 데에 반해, 정작 새로운 대중
[금요저널] 경기도의회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석균 의원은 20일경기도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콘텐츠진흥원의 내부 만족도 제고 및 구성원간 소통 강화를 주문했다. 먼저 이 의원에 따르면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3년 경영평가 결과 ‘다’ 등급을 받았다. 경영평가종합점수에서도 84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은 지난 17일도시주택실과 경기주택도시공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종합행정사무감사에서 팔당상수원 보호구역 내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인구소멸 방지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할 것을 촉구했다. 임창휘 의원은 “자연보전권역과 팔당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이 20일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을 대상으로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축산 악취 저감을 위해서는 혁신 정책이 아닌 근본적인 원인 제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8월 축산 악취 민원으로 인해 생을 달리한 농장주의 기사로 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의원이 20일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을 대상으로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1,500만 반려동물 시대에 맞춰 반려동물과를 확대하고 반려정책팀을 신설할 것을 촉구했다. 방성환 의원은 축산동물복지국 89명의 인력 중 반려동물과는 15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이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을 대상으로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축산동물복지국에서 추진 중인 승마체험과 관련해, 장애인까지 대상을 확대할 것을 요구했다. 축산동물복지국에서는 말 산업 활성화 및 도민 건강 증진을 위해 학생, 장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은 17일 미래성장산업국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사업 등 경기도 산학협력 컨트롤타워 역할을 주도할 것을 강하게 주문했다. 교육부는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사업을 통해 지자체의 대학지원 권한 확대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민수 의원은 17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상임위원회 소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된 2023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인사상 불이익 걱정 없이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