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영희 의원은 11월 30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2023년 제40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해 ‘용인시 역북초등학교’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에는 ‘용인시 역북초등학교’ 학생과 지도교사 등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경기도의원은 11월 30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산재 예방을 위한 경기도 노사민정 광역 · 기초 연계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서 경기도가 중심이 되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대응하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
[금요저널] 교육행정위원회 안광률 부위원장이 회장으로 있는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경기도형 지역사회 아동 돌봄 연구회’는 30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도 아동돌봄서비스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그룹 인터뷰 추진방안 등 향후 연구 진행
[금요저널] 경기도의회는 지난 4월부터 ‘2023년도 청소년 의회교실’을 진행해 11월 30일을 마지막으로 총 40회의 의회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올해는 관내 38개 학교와 2개 단체 학생 927명이 참여해 모의의회에서 학교·사회문제에 대해 학생들이 스스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미자 의원은 29일 기획조정실, 자치행정국, 건설국, 교통국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경기도가 민주화운동 유공자 묘역 정비 사업 및 기념사업을 통해 민주화운동 정신계승 및 민주주의 확산에 기여를 확대
[금요저널] 고준호 경기도의원이 30일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72회 정례회에서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고준호 의원은 “국내 저출생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정부가 지난 8월 16일 저출산·고령사회 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위원장은 29일 제372회 정례회 제4차 상임위원회에서 34명의 의원을 대표해 국회에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를 건의하는 안을 발의했다. 유 위원장은 “경기도 내에는 1기 신도시를 포함해 20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영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진학정보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 30일 교육행정위원회를 통과했다. 현재 경기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진학상담 및 교사의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본청 및 북부청사 2곳에 경기진학정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30일 제372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경기도가 역점사업 중 하나인 ‘누구나 돌봄’ 사업 추진에 있어 면밀한 검토를 주문했다. 김철진 의원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 누구나 돌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성근 의원은 지난 29일 제372회 제1차 예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경기도 공무원 정원 대비 소방직공무원이 일반직공무원에 비해 복지처우가 여전히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지난 소방재난본부 및 자치행정국 대상 2024년도 경기도 예산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박명원 의원은 30일 개최된 기후환경에너지국과 산림환경연구소를 대상으로 한 2024년도 본예산 심의에서 산림환경연구소가 추진한 연구의 결과물들을 민간에 적극 이전해 경기도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박명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서현옥 의원은 29일 수원 이비스 리옹홀에서 개최된 “제2회 소비자의 날 기념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소비자와 소상공인의 상생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블랙컨슈머에 의한 피해 실태를 조명한 후, 개선 방안 모색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준환 의원은 29일 홍재언론인협회가 주관한 제12회 홍재의정공직대상 시상식에서 ‘홍재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오준환 의원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장이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의회 안팎의 의견을 조율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부위원장은 지난 27일 열린 문체위 소관 예산안 심의에서 2024 경기도체육대회 개막식을 국제평화문화축제로 확대해 개최하자고 제언했다. 황 부위원장은 “별도 개최 예정인 내년 DMZ 오픈페스티벌과 道 체전 개막식을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