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길 경기도의원은 지난 18일 경기도 남양주시 이석영 뉴미디어 도서관에서 열린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경기북부지역 도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경기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설립의 시급함을 강조했다. 경기도 동북부 지역에 위치한 남양주시, 구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유영두 의원은 8월 21일 ‘2023광주지역교육협력 2차 운영위원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의 주요 안건으로 ‘2023년 경기이룸학교 공모’ 심의가 진행됐다. 주요 심의 내용으로 광주 경기이룸학교 공모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경기도의원는 지난 17일 경기도 북부청사에 마련된 경기도청 공무직 노동조합 사무실을 찾아가 집행부를 격려했다. 경기도청 공무직 노동조합 사무실은 경기도청 500여명의 공무직 노동자들이 결성한 다섯 개의 노조가 함께 사용할
[금요저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21일 의장 접견실에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경기도회 임원진과 면담을 실시했다. 이날 면담에는 오는 9월 취임을 앞둔 신미숙 제19대 신임 경기도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3명이 참석했다. 신미숙 신임회장은 “유보통합과 같은2 중차대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성환 의원은 8월 18일 ‘2023 경기도 지역교육협력 파주지역협의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2023 경기도 지역교육협력 파주지역협의회’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파주교육지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오는 23일부터 경기도 내 시·군별 현안과 민생정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현장 정책 투어 ‘국민의힘, 정책드라이브’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도의회 국민의힘이 31개 직접 시·군을 찾아 시장·군수와 지역별 핵심 현안과 정책을 논의
[금요저널] 지난 8월 16일 입법예고된 청년의 범주를 기존 19세~34세에서 19세~39세까지로 넓히는 ‘경기도 청년기본조례’ 일부개정안에 대해 청년의원인 유호준 의원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경기도의회 입법예고와 관련 보도자료를 종합하면 정부가 ‘청년 전세보증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강태형 의원은 경기도 공무직원의 권익향상 도모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경기도 공무직원 권리보호 및 무기계약 전환 등에 관한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이번 개정 조례안에는 경기도 공무직원의 고용환경 개선을 위한 공무직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윤종영의원은 지난 18일 연천상담소에서 연천교육지원청 홍창성 행정과장 등 관계자와 2023년도 추가신청이 들어온 소규모환경개선사업비와 교직원공동사택 신축 사업비 등에 대해 긴급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에 따르면, 20
[금요저널] 남경순 부의장은 지난 17일 의왕시, 군포시, 안양시, 광명시 일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4개소를 찾아 운영 현황 점검을 이어갔다.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남경순 부의장이 추진한 이번 현장방문은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전체 5일 차에 걸쳐 13개 시군 16
경기도가 올해 17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1개 시군 생활권 주변 34곳에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소공원 환경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소공원 환경조성사업’은 생활권주변에 작은 공원을 조성하면서 신재생에너지와 친환경소재를 활용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은 18일 양주시 은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은현~봉안 간 지방도 375호선 공사에 대한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약 1시간 정도 진행된 주민설명회는 김민호 의원을 비롯 이장협의회와 사회단체, 신일중 경기도 지방도건설팀장,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의원이 18일 경기대학교에서 열린 “경기도 치유농업 활성화 및 사회서비스 연계방안” 정책 세미나에 토론자로 참석해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 마련과 후속 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방성환 의원은 치유 서비스를 통해 국민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이 지난 17일 파주시에서 운영되는 재택의료센터 연세송내과를 방문해 운영 상황과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인애 의원은 이 자리에서 “재택의료서비스는 의료서비스가 미치지 못하는 거동 불편 환자들의 건강권과 안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