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명숙 의원은 7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경기도 균형발전사업 제3차 계획”의 추진방식 및 양평군 지방도, 지방하천, 양근대교 개선사업 등에 대해 도정질문을 했다. 박명숙 의원은 양평군, 가평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과 최만식 의원이 7일 ‘장기기증의 날’을 앞두고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진행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염 의장과 최 의원을 비롯해 운동본부 박진탁 이사장과 김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경기도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가 9월8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정을 위해 다양한 전문가와 도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경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완규 위원장, 김규창 의원은 9일 경기도 투자통상과와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경기도 이차전지 혁신생태계 기반 조성에 대한 행정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여주시에 방산용 이차전지 신소재기업인 ㈜그리너지 유치가 확정됨에 따라 지난 2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최민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광명의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위한 예산 2억 9,300만원을 확보했다.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은 지역 및 학교 간 교육환경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예산을 지원한다. 지원 예정인 예산은 초등학교 3
[금요저널] 화성시 병점동에 있는 병점초등학교가 2022년 신입생의 수는 21명이였으나, 올해 2023년 신입생의 수는 19명으로 지속적으로 줄었기 때문이다. 이에 2023년9월7일 병점초등학교 나기상 교장, 병점초 총동문회 김환수 회장, 경기도의원 이은주는 병점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는 7일 ‘세계경제의 변화와 경기도의 과제’라는 주제로 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 대상 아침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역량 교육은 바쁜 의정활동을 고려, 경기도의회 의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진행한 것으로 새로운 시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날 강의는 경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백현종 의원이 7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경기도 택시산업 생존을 위한 대책이 시급한다’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백현종 의원은 발언을 통해 현재 택시산업은 정책 실패로 인한 공급 불균형, 열악한 근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의원은 7일 제37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민의 생활을 고려하지 않은 채 난립하는 물류창고에 대한 문제점을 밝히며 이에 대한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조치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김동영 의원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호준 의원은 7일 제37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경기도교육청의 노동탄압과 소통부족에 대해 지적하고 민간인 사찰 등 잘못된 과거와 결별할 것을 요구했다. 먼저, 유호준 의원은 경기도교육청과 전국공무원노조 경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태희 도의원은 7일에 진행된 제37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향해 다문화학생 및 외국인주민 자녀의 실태와 문제점을 언급하며 실질적인 지원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이날 진행한 도정 질문에서 김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태희 도의원은 7일에 진행된 제37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향해 경기도 청년정책의 실태와 문제점을 지적하며 실질적인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진행한 도정 질문에서 김태희 도의원은 “경기도 청년은 282만명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호준 의원은 7일 제37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현재 일선 학교의 교사들이 요구하는 교권보호 관련 학생인권조례 탓만 하기 바쁜 임태희 교육감을 지적하고 추모공간 설치조차 거부했던 경기도교육청의 교육행정을 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영민 의원은 7일 경기도의회 제37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경기도내 중·고등학교 통학로 실태를 지적하고 보행환경 개선을 촉구하는 5분자유발언을 실시했다. 김 의원은 “어린이 보호구역에 해당되지 않는 중·고등학교 통학로의 경